• HOME > 계열소개 > 공연예술계열

HOME > 계열소개 > 공연예술계열
  • 무대미술은 무대 위를 장식하고 꾸미는 일뿐만 아니라 무대가 존재하는 모든 영역의 부분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무대의 디자인부터 장치, 조명, 음향, 의상, 분장, 소품, 무대감독, 기술 감독 등을 아우르며, 공연장의 무대뿐만 아니라 영화, 방송, 전시, 콘서트, 패션쇼, 페스티벌의 대중문화 산업에도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상상하면 현실이 되는 무대라는 공간에서 꿈을 이루고 싶은 미래의 무대 예술가를 위한 과정입니다.
  •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
    무대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소품디자이너, 조명감독, 조명디자이너, 음향디자이너, 무대감독, 아트디렉터, 방송미술감독, 영화미술관련업체, CF광고기획사, 기업홍보업체, 영화제작사, 드라마제작사, 이벤트업체, 건축설계회사, 방송PD, 순수 미술 분야, 대학원 및 유학 등 다방면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 재학 기간 중 다양한 현장실습을 통한 스펙쌓기!
    재학 중에 방송, 영화, 공연 등의 다양한 현장 실습을 통하여 실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무대디자인 이외에도 무대 위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공연예술계열에 개설된 다양한 과정와 유기적으로 연계성을 가지며 학습하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실무 교강사진 포진!
    뉴욕 브루클린대학교 무대미술을 과정하고 <헤드윅>, <박정현 콘서트>, <벽을 뚫는 남자>, <구텐버그> 등의 무대미술을 담당한 김태영 교강사, 극단 ‘앙상블’ 대표이자 오페라연극 <햄릿>, <노인과 바다>, <스핀 오디세이> 등을 연출한 김진만 교강사 등 최고의 교강사진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 실무위주의 밀도 높은 수업
    뉴욕에서 무대미술을 과정하고 온 김태영 교강사가 학생들을 1:1로 지도하며 극장시설, 무대장치, 캐드(CAD) 등과 같은 실무위주의 밀도 높은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출분야
  • 무대감독
  • 무대감독 및 무대연출가라도 하며 무대 연출에 필요한 촬영, 무대장치, 편집 등의 기술적인 업무를 계획하고 지도·조정합니다. 작품의 예술성을 살리기 위해 스텝, 배우들의 무대 위 모든 역할과 활동을 결정하며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직업입니다.
  • 무대조명감독
  • 무대조명감독은 연극, 영화, 무용, 방송드라마 등의 무대제작을 위해 모든 조명장치를 담당합니다. 공연이나 촬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조명상태를 파악하고 조명의 움직임을 결정하지만, 무대공연에서는 출연자의 움직임에 따라 집중 조명 설비를 조작하고, 무대감독과 협의하여 조명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 무대음향감독
  • 무대음향감독은 무대 위에서 필요로 하는 수많은 소리들이 어울릴 수 있도록 음향장비를 조작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무대감독의 연출의도에 따라 음향컨셉을 정하고, 적합한 음향을 연출하기 위해 고음, 중음, 저음을 조작하는 이퀄라이저를 담당하기도 하며, 특수 효과음을 가공하여 무대에 알맞은 배경음악 계획을 세웁니다.
  • 무대디자이너
  •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의 무대디자인과 영화, TV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의 세트디자인을 컨셉에 맞게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직업입니다. 작품의 대본을 검토하여 이미지맵을 그린 후 방송프로듀서, 영화감독, 연극 및 뮤지컬 연출가 등과 협의하여 무대장치의 기능, 종류, 크기, 색상 등 세부사항을 결정하고 작품 컨셉에 맞는 도면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