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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환 성우 특강 현장!

작성자 : admin 2018-05-24 조회 : 789

 안지환 성우 특강 현장! 



 


따끈따끈한 소식!

어제 (5/24)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에서는

안지환 성우 분의 특별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안지환 성우 분은 목소리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한 목소리인데요!


<무릎팍 도사>, <동물 농장> 등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셨죠.


이번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성우 릴레이 특강 1탄으로 모신

안지환 성우 분께서는 학생들에게

나중에 방송국에서 만나게 될테니

'선배'로 부르라고 하시며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셨습니다!




 


성우 안지환님께서는 25년차 국민 성우로 인생의 반을 성우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더 깊은 조언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안지환 특강 강사님께서는

본인의 처음 좌우명은 주머니 속의 송곳, "낭중지추" 였지만,

이제 안지환님의 좌우명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마부작침"이라고 해요.


중간에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멈춰 있지 말고, 고여 있지 말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부러워? 그럼 해!"

남이 하는 것이 부러우면 너도 해라!


안지환 성우님은 우리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큰 범주의 공부를 하기 바라며

성우'만' 하는 사람이 아닌

성우'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죽을 만큼 준비하고,

계속 공부를 해야한다는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안지환 성우 님은 강의 동안 학생들에게

배움과 공부에 대한 강조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학교 안에서는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기에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고,

무엇이든 읽고 공부를 하라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말하는 법에 대하여 알려주셨는데요,

첫째, 시선 처리!

둘째, 공간감에 대한 이해!

셋째, 표정을 만들어라!


성우는 목소리로만 정보를 전달하고, 연기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우 또한 전문 연기자랍니다.


우리 학생들도 이러한 조언을 잊지 않고,

목소리 관리는 물론, 연기에 대한 열정도 잃지 않았으면 해요.





 


성우는 연기자이다.

라는 답을 맞춘 우리 연기예술계열 학생에게

전달된 안지환 선배의 책!


학생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특강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배움과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하고 싶은 것을 당장 하라는 성우 분의 말씀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주시고,

따뜻한 조언을 해주신 안지환 성우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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