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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분장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특수분장과정 인기

작성자 : admin 2021-09-02 조회 : 430



 


영화·드라마 등 다양화 따라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tvN ‘산후조리원박시연의 살찐 모습이 분장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이 놀랐고 엄지원 역시 만삭 모습 특수분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도 영화 백두산’ ICBM 실제 크기로 제작되며 이제는 특수분장이 대체재 아닌 보완재 역할을 하고 있다.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박시연의 살찐 모습은 모두 특수분장으로 이루어졌다. 얼굴과 손발은 실리콘으로 만들었으며 옷 속의 몸 부분은 계열에 따라 땀을 잘 흡수하는 쿨맥스나 발렬내의 재질의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좀비물이 인기를 끌면서 좀비 특수분장도 수요가 늘고 있다. 영화 반도’, 넷플릭스 킹덤의 좀비는 물론 기생충복숭아와 수석, ‘백두산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엑시트가스 살포 장치 등 특수 소품들도 셀의 전문가들 손을 거쳤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시간이 갈수록 전문성이 필요한 특수분장 업계에서 재학생들이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수업으로 지도하며 인제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 특수분장 전담 전은경 분장사 무료 특강을 진행했으며 MBC art 특수분장 팀장 임규빈 특강도 진행되었다.

 

전은경 특수분장사는 박나래, 유세윤, 마동석, 황제성, 김동현, 이용진 등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및 개그맨들의 특수분장을 전담하고 있다. 특강을 통해 전은경 분장사는 개그맨들이 짜오는 코너에 분장을 통해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미된 분장이 필요하고 전했다. 단지 우수꽝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아닌 코너의 배경이 사극이라면 사극에서 활용되는 옷들과 잘 어우러지는 머리에서 조금의 변화를 주거나 개그맨이 타고 다니는 말의 형태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등 분장사에게는 매번 새로움을 상상하는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전은경 특수분장사 특강 바로가기




 


MBC art 특수분장 팀장 임규빈은 특강에서 실무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론으로 배우는 것보다 손을 움직이며 어떤 재료로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스스로 연구하고 노하우를 쌓을 것을 강조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특수분장과정은 현재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규빈 특수분장사 특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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