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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주는 방법 자율급식vs제한급식

작성자 : admin 2019-01-16 조회 : 492

동물훈련과정이 말해주는 강아지 사료 주는 법! 강아지 사료 주는 법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바로 자율급식과 제한급식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주는게 좋은지 고민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훈련과정에서 강아지 사료주는 두가지 방법에 대한 장단점을 알려드리도록 할테니 참고해보세요!

자율급식의 경우에는 사료 그릇에 사료를 담아두고 강아지가 먹고 싶을 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랍니다. 장점은 강아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양을 두면 견주 입장에서는 편리하게 사료를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또한, 잘 먹지 않는 강아지들이 틈틈히 자신이 먹고 싶을 때 사료를 먹을 수 있어 좋은 방법이랍니다. 운동량이 많거나 일하는 특수견 같은 경우에는 사료를 자주 먹는 것이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좋기 때문에 동물훈련학과정에서는 자율급식을 추천한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기 마련인데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사료를 먹어서 자칫 비만이 되기 쉽다는 것! 또한, 주인이 강아지가 음식 먹는 것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먹는 것과 관련된 어떤 이상이나 문제점을 알아차리기 힘들다는 것이랍니다. 어린 강아지보다는 성견이나 노령견에게 자율급식이 더 맞을 수 있다는 것!

시간제 급식의 경우에는 강아지에게 사료를 줄 때마다 일정시간만 먹게 내버려 두고 이 시간내에 다 먹지 않으면 사료 그릇을 치워버리는 것을 말한답니다. 장점은 사료 먹는 시간이 일정해서 대소변 교육이 편리하다는 것. 실제로 동물훈련학과정에서는 훈련을 위해서 시간제 급식을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시간제 급식 역시 단점이 있는데요. 사료의 영양소 함량, 흡수율, 강아지의 일일 에너지 요구량 등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등 사료 먹이기가 쉽지 않으며 번거로움이 따른답니다. 또한, 견주의 생활 패턴이 일정하지 않으면 때때로 강아지의 사료 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늘 주의해야 한다는 것! 동물훈련과정과 알아본 강아지 사료 주는 방법! 도움이 되셨나요? 더 많은 강아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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