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미지

계열소개

계열행사

home > 계열소개>애완동물계열>계열행사

동물원 사육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두가지

작성자 : admin 2019-01-30 조회 : 809


동물원 사육사는 어떤 일을 할까?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는 전 서울대공원 동물 원장 모의원 교수에게 직접 배우며 동물원 사육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데요. 모의원 교수가 학생들에게 전하는 생생한 동물원 사육사에게 필요한 두 가지! 동물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알아야 진짜 사육사라는 교수의 말과 함께 아래 내용으로 꼼꼼하게 알아볼까요?



동물원 사육사가 하는 일은 정말 광범위하답니다. 매일 아침 동물들의 발육에 따라 식사를 챙기는 일은 기본으로 우리를 청소하는 일 그리고 아픈 곳은 없는지 체크하는데요. 이때, 동물과 교감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동물들에게 접근하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동물원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희생정신.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동물을 위해 내 생활도 희생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답니다. 담당 동물이 아픈 날 내가 쉬었다가 그 사이에 동물이 죽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동물원 사육사에게 필요한 것은 희생정신뿐만 아니라 관찰력도 중요한데요. 동물의 행동을 잘 관찰해 두어야 동물이 이상 징후를 보일 때 빠르게 사육사가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평소와 달리 동물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느껴지면 그게 컨디션의 문제인지 아니면 동물 간의 싸움이 일어날 징조인지 등 베테랑 사육사는 꿰뚫을 수 있다고 하네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에서는 학생들이 많은 동물들과 교감하며 동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가이아관 안에 50여 종의 특수동물을 케어하고 있으며 방학 중 동물원 실습도 나가고 있는데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타 학교 친구들과 달리 대형, 수상 동물까지 아우르며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동물원 사육사가 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 요즘. 막연하게 하고 싶다를 넘어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게열 동물사육과는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원서접수로 동물원 사육사 되는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


 
  • QUICK MENU
  • 원서접수
  • 모집요강
  • 추천서다운
  • q&a
  • 입시자료신청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