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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네이버 최강자전 재학생 참가

작성자 : admin 2019-08-01 조회 : 837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신인 웹툰 작가 발굴·육성과 만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19 네이버 최강자전'을 공동 진행하는데요. 2019 네이버 최강자전은 웹툰 작가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예선부터 결승까지 100% 독자투표로 우승자가 가려진답니다. 작품 우수성뿐 아니라 독자와 호흡, 공감이 중요하답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팀)에게 상금과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장려상 수상팀을 포함한 32강 이상 진출자에게도 상금과 활동 지원비가 주어진다고 하니 웹툰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꼭 도전해봐야 하는 공모전이죠?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에 본교 웹툰창작계열 재학생이 도전했습니다!






시한부의 첫사랑이라는 제목을 가진 이 웹툰은 웹툰창작계열 윤문창 학생의 작품이랍니다. 요즘 개인방송이 정말 유행인데요. 개인 방송을 하는 사람를 좋아하며 자신의 병을 이겨내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궁금해지는 스토리랍니다. 본교 웹툰창작과정에서는 작년 4강까지 진출했던 이력이 있을 정도로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실기전형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을 진행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내신과 수능, 실기로 평가해오던 기존 미술대학 입시 전형제도를 벗어나 지원자의 소질, 인성, 발전 가능성 등을 두루 평가하여 웹툰창작계열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다각도로 선발하기 위함이랍니다. 웹툰창작계열 김지연 전임은 “웹툰 분야는 특히 수치화 된 고교 내신과 수능성적으로 지원자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돼 있는 재능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본교는 성적이나 실기능력을 평가하는 대신, 적성검사와 입학사정관 면접으로 학생들이 배우려는 열정과 성장가능성을 우선 고려하여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실무중심의 교육을 지향하며, 전 과정 정규수업 전체의 70% 이상을 최소 10년 이상 경험을 가진 교강사진들과 네이버 웹툰작가의 실습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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