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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지 학생 이모티콘 철학과 김말랭 출시

작성자 : admin 2019-04-18 조회 : 384

시각디자인과정정 송현지 학생이 이모티콘 2탄을 출시했다는 소식! 지난번 이모티콘 제작 소식에 이어서 이번에도 개그감 넘치는 이모티콘을 선보였는데요. 아래 학생 인터뷰를 통해 이모티콘 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과 이야기를 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모티콘 디자인 스토리! 지금 만나볼까요?

1. 두 번째 출시한 이모티콘에 대해 알려주세요. 

시각디자인과정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이야기에요. 대학생은 정말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위트있게 풀어가고자 노력했어요. 휴학 하러 갑니다. 통학하는 자, 전공이란 무엇인가, 학점 무엇. 등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구를 짧게 기획하고 그에 맞는 단순한 디자인을 연출하는데 집중했답니다.

2. 주변의 반응은 어떤가요?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공감이 간다. 라는 말이었답니다. 아무래도 시각디자인과정정 대학생들이 전공은 달라도 모두 학점, 과제 등에 치여서 살기 때문에 제 이모티콘이 공감대를 잘 이끌어 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이모티콘을 보시면 분명 웃긴 포인트를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이모티콘 디자인 시장에 대해 알려주신다면? 

이모티콘 수익은 구글과 애플 측에 가는 수수료 30%를 제하고 70%를 카카오와 작가가 나눠진답니다. 대체로 이모티콘 작가들이 가져가는 저작권료는 30%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요. 보통 작가들의 저작권료가 적으면 2~3%, 많으면 10% 정도라 기존보다 작가들에게 유리하답니다. 이 비율은 작가가 에이전시를 끼고 입점했을 경우에는 달라지니 참고용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4.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꾸준히 이모티콘 디자인을 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해보고 싶어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이렇게 정해진 바는 없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도전해보고 싶은 것도 많아요. 시각디자인과정에 다니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에요.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 이모티콘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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