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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예술계열 포트폴리오 작품 소개 인터뷰 - 박소현 재학생

작성자 : admin 2024-01-16 조회 : 24430


게임 일러스트부터 3D 캐릭터 디자인까지 박소현 학생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작품들을 한데 모아보았는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자인예술계열 박소현 학생이 지난 2년 동안 직접 제작한 포트폴리오 작품들을 소개하는 인터뷰, 함께 보실까요? 




먼저 게임 일러스트 작품입니다. 위의 작품은 게임 일러스트의 캐주얼 캐릭터 작업을 한 작품으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라는 영화처럼 청춘 같은 옛스러움과 청초하고 맑은 느낌의 여자 캐릭터입니다. 바탕에 푸른 하늘을 깔면서 살랑이느 바람을 표현하기 위해 흩날리는 머리를 그려 넣었고, 전체적인 색감은 밝고 맑은 색감을 써 청순한 느낌을 더욱 살렸다고 합니다. 



다음 작업은 반인반수 캐릭터입니다. 게임에 등장할 법한 캐릭터를 디자인한 작업인데요. 총과 마법을 쓰고 복장은 19세기 영국 신사의 복장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 작업을 할 때 사람 형태의 인체는 그려봤어도 동물 형태를 사람 형태로 그리는 건 처음이라 새롭게 배우는 느낌을 받아 흥미롭게 작업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여성 갑옷 컨셉 작품입니다. 평소에 그림을 그릴 때 캐릭터를 세워놓고만 그림을 그렸지 역동적인 자세를 그려본 적이 없어 역동적인 자세로 그려볼까 하고 시작한 작업이라는데요. 정면에 은은한 달빛을 넣어서 포컬 포인트를 얼굴과 가슴쪽으로 잡아 시선이 다른 곳으로 분산되지 않고 캐릭터의 얼굴과 갑옷의 질감에 더욱 집중이 잘 되게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3D 캐릭터와 배경을 작업한 작품들입니다. 위의 작품은 여행자 컨셉으로 숲 속에 작은 집을 짓고 사는 캐릭터를 3D로 만들었다는데요. 블렌더로 캐릭터를 조각해 만들고, 캐릭터와 어울리는 색감과 물체들로 배경을 채웠다고 합니다. 당시 이 작업을 할 때 블렌더를 배운지 얼마 안 된 상태라 작업하면서 3D에 대한 새로움이랑 흥미를 얻기도 했답니다. 



다음은 3D 유적지와 캐릭터 작업입니다. 이 씬은 한 남자가 숲속을 헤매던 중에 오래된 유적지를 발견하고 후에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장면인데요. 푸른 빛을 넣어 긴장감과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시각디자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경찰청에서 주최한 공모전에 제출했던 포스터입니다. 경찰은 시민을 신뢰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신고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아서 제작했다는데요. 사람들이 사는 도시 속 건물들의 불빛으로 112를 표현하는 동시에 도시 속 시민들의 관심을 불빛으로 표현해보았다고 합니다. 



이 작품은 랜드마크 목업 판넬입니다. 전 세계 랜드마크들을 단순화 시켜서 패턴으로 만든 디자인으로 각 나라의 상징물과 전통적이고 상징적인 문양을 합쳐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감으로 박소현 학생은 작업들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나 모르는 부분도 진짜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는데요. 혼자서 작업했다면 절대 완성할 수 없는 작업들이었겠지만 교강사님들과 논의하고 다양한 시점으로 보고 작업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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