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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계열 허유진 졸업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4-04-05 조회 : 55991

 


1.자기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일


안녕하세요, 저는 반려동물계열 졸업생 허유진입니다. 현재 포천 주파크에서 사육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하는 일 소개


주파크에서 사육사로 일하면서 동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람하러 오시는 관람객분들에게 동물들의 특성이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면서 보다 가까이에서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도움이 되었던 수업이나 활동


사육 동아리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동물들을 직접 관리해 보면서 동물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일을 하면 할수록 동아리에서 아픈 개체들이나 출산을 했던 개체들을 관리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터득해 나갔던 경험들이 실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4.기억에 남는 학교 생활 중 에피소드


사육 시설에 있던 사막여우가 출산을 했을 때, 선배들과 인공 포육을 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5.근무를 하면서 느낀 학교 수업과의 차이점


학교에서는 학생들끼리만 동물을 관리하면 되었기 때문에 동물들만 중점적으로 환경조성을 하며 케어했었지만, 동물원은 관람객들이 관람을 하러 오는 곳이기 때문에 동물 관리도 중요하지만 내부 환경이나 동선에 대한 점들도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 있다는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6.사육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체력과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필드에서 일을 하게 되면 가만히 앉아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돌아다니면서 청소 및 동물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체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서, 저는 일을 하면서 체력이 딸릴 때마다 운동도 같이 병행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7.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의 장점


수업을 들으면서 동시에 자격증 취득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많은 기회와 지원을 해줘서 실무에 필요한 자격증들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입학했을 시기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다양한 동물원 실습을 경험해보지 못했었는데, 대신에 학교에 있는 사육동아리를 통해서 그 실습을 대신 할 수 있었습니다.



8.앞으로의 목표


전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기존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해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과 동물 관리 외에도 동물원이 운영되기 위한 시설적인 부분, 관람객들을 위한 서비스 부분 등을 모두 부족함 없이 갖추어 나갈 수 있는 사육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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