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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모델 에이전시 전속 모델, 졸업생 박새미 인터뷰 현장!

작성자 : admin 2020-03-26 조회 : 425

신화사 모델 에이전시 전속 모델, 졸업생 박새미 인터뷰 현장! 



(출처 : 신화사 유튜브)



오늘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졸업생, 신화사 (SHS) 모델에이전시 전속 모델인 박새미 학생은 최근 삼성 제트 CF, 박보검 M/V 등에 출연하며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신화사 에이전시에서 진행했던 인터뷰인데요, 새미 학생이 어떻게 모델이 되었는지, 기억에 남는 촬영은 무엇인지 모델로서 '솔직하게' 전해주었던 인터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모델이 되었나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그 때 저희학교 메이크업 과정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셨던 손대식 메이크업 아티스트께서 강의를 하던 중 메이크업 모델이 필요하셨습니다. 손대식 실장님께서 인형같이 동글동글한 이미지를 원한다 하셔서 제가 갑자기 모델이 된거에요. 메이크업 수업이 다 끝나고 나서 실장님께서 저한테 '너는 모델 활동 했으면 좋겠다.' 현장에서 보고싶다 하셔서 지금의 저희 대표님을 소개해주셨고, 지금 이렇게 모델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연기쪽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하자!'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와서 "연기 배워보고 싶어"해서 배우고 있었을 때 손대식 실장님을 딱! 만났어요. 제가 좀 동글동글한 이미지이다 보니까 대중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귀여운 브랜드 룩북을 많이 찍었습니다. 뷰티 브랜드도 많이 찍었는데, 언젠가는 제 이미지가 성숙해지면 좀 쎈 분위기의 촬영도 해보고 싶어요!





기억에 남는 촬영은?

프로필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델 일을 갑자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손대식 실장님이 본인 브랜드 촬영에 저를 써주셨어요. 그렇게 뷰티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실장님도 그렇고 전반적인 촬영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 '어디서 이런 애를 데려온거야?', '오늘 메이크업이랑 너무 잘어울린다.'며 너무 많은 칭찬을 해주셔서 첫 촬염임에도 용기를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너무 좋은 분위기여서 앞으로의 촬영도 기대되게 했던 촬영이었습니다. 

 

촬영 전에 준비하는 게 있나요?

촬영에 앞서서는 브랜드의 컨셉이라든지,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예전부터 어떤 것을 추구해 오는지 등을 공부해서 가는 편입니다. 이런 공부를 바탕으로 밝은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고, 촬영도 빨리 끝나는 편인 것 같아요.


모델 일에 대한 만족도는?

제가 볼 살이 되게 잘 붙는 스타일인데, 먹는 게 아직 너무 좋을 나이이고, 친구들이랑 맛집도 가고싶은데, 볼 살이 바로바로 붙으니까 그걸 참는 게 좀 힘들어요. 또, 여행도 좋아하는 편인데 갑자기 제가 진짜 찍고 싶은 촬영이 생기면, 한국에 들어와야 되잖아요. 일이 여행가는 동안에는 없는게 아니다 보니까 여행 계획을 잡기가 좀 힘든 편이죠. 그 외에는 만족하는 직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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