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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카프 참가기

작성자 : admin 2019-07-22 조회 : 31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이 2019 시카프에 참여했습니다. 시카프는 199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년의 역사를 가진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인데요. 시카프는 캐릭터와 작품 전시와 병행해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작품 상영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카프는 만화·애니 축제인만큼 코스튬 플레이어도 다수 참가했는데요. 그 현장을 아래 사진과 글로 만나볼까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위원장 방중혁)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21일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대비 관람객 수 약 2배 이상 증가된 것으로 추산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며 서울시의 대표 문화 축제로서 다양한 종적을 남긴 것으로 평가되었는데요. 특히 국내 3D 애니메이션 ‘레드 슈즈’의 개막작 선정, 최초 디지털 연예인 ‘아뽀키(APOKI)’의 홍보대사 선정은 개막 전부터 해 이목을 끌었고, 트렌드에 발맞춰 ‘출판 만화’ 중심이었던 전시회를 웹툰 위주로 탈바꿈하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은 이 곳에서 자신들의 웹툰을 전시하고 홍보하며 스스로의 작품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번 시카프에서는 관람객들에게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선호하는 작품, 전시를 찾아 구경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시카프 자체를 전방위적으로 즐기고자 직접 참여하고 관여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참가자들의 후기가 많았습니다. 싱어롱 상영회 추가 상영은 관람객들의 지속적 요청으로 성사됐고,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하는 코스프레 대회에는 1천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자원활동가 ‘FACIS’의 참여율도 크게 높아지는 등 행사 전반적으로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던 축제였습니다.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은 작품을 활용한 엽서를 증정하고 아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을 진행했는데요. 페이스 페인팅 행사 덕분에 작품을 관람하는 아이들도 많아졌고 재학생의 작품에 대해 질문을 하는 관람객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에서는 이처럼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작가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부스 참가를 통해 재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의 새로운 소식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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