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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 수도권 주요 비실기 미대 눈길

작성자 : admin 2020-08-20 조회 : 592


 

미대입시 하면 실기 시험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그렇지만 이제 대입에서 실기시험이 미대 합격의 유일한 길이 아닌지 오래 되었습니다. 각 대학의 입학전형을 잘 살펴보면 실기 없이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기 실력은 부족해도 예능 계열 학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뚜렷한 수험생들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두고 열정과 가능성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인데요. 학생부와 자소서 활동보고서 등을 통해 전공적합성을 판단하고 교과 논술 및 수능 등에서 우수성을 보인다면 실기 없이 충분히 미대 합격이 가능합니다.


2021수시 모집요강을 분석하면 올해 미술계열 모집을 실시하는 수도권 주요대학 가운데 실기 없는 전형을 운영하는 곳은 11개교입니다.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홍익대 인하대 국민대 서울여대 상명대 동덕여대의 11개 대학에서 총1162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홍대의 경우 학종 교과 논술 적성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모집하며 예전과 다른 다채로운 전형을 도입해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2단계 전형으로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위권대학이 수능최저를 요구하는 곳이 대부분이며,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의 경우 전부 학종을 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종 특성상 정량적인 학업수준보다는 지원자가 가진 다양한 잠재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 최저 미적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단계 전형을 진행하는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서울대 서울여대 이화여대 인하대의 9개교로 모집인원은 총207명입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자인예술계열 역시 비실기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며 간단한 전공 관련 인적성과 면접이 이루어져 2단계 전형으로 모집 전형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디자인예술계열의 경우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광고 디자이너, UI/UX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 편집 디자이너 등 디자인 산업을 포괄하는 실무 중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80% 중심의 실기 수업으로 빠르게 실기력을 향상시켜 취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의 경우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는 취업의 승패를 가를 만큼 중요합니다.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 취업을 위한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주는 학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습니다. 졸업 후 제대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지 못한 취업 준비생들은 많게는 200만원 가까이를 내며 학원에서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과정의 경우 학교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시카프 등 국내 3대 페어 참가를 지원해 학생들의 전시 이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출판사 및 디자인 기업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각디자인과정 김민주 학생은 “혼자 전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부스 대여비만 300만원 가까이가 든다. 학생으로서 작품을 전시하고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부담이 크다. 하지만 학교에서 페어 참가비를 지원해주는 덕분에 매년 전시 경력과 함께 포트폴리오가 자연스럽게 쌓일 수 있어 좋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디자인예술계열은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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