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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장기화에 … 높아지는 웹툰 인기! 웹툰과정 알아보기

작성자 : admin 2020-04-06 조회 : 1080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늘어나고 있다. 봄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야외 활동을 못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모바일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웹툰이 인기이다. 다. 과거 출판 만화 시장에서 만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명 문하생으로 들어가 오랜 무명 기간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웹툰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교육기관들이 많아졌으며 네이버의 '도전만화' / 다음의 '나도 만화가' 등과 같은 공모전을 통해 실력만 있다면 바로 데뷔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진다.




“글로벌 팬데믹이 걱정되나? 그렇다면 ‘킹덤’을 봐야한다. 좀비 역병과 ‘왕좌의 게임’ 류의 정치적 음모, 환상적인 캐릭터와 액션이 걱정을 날려버릴 것이다.”(미국 포브스 인터넷판)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2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0여 개국에서 볼 수 있음은 물론 홍콩, 필리핀, 태국 등에서 콘텐츠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조선 좀비물인 킹덤 2는 지금 코로나 19 사태와 맞물려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외국에서 접했을 때 조선시대의 의상과 한옥들은 색다르게 다가오며 사극과 판타지의 접목으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소재에 큰 자극을 느낀다.


킹덤 역시 웹툰이 원작이며 웹툰을 활용한 드라마, 영화 등 영상 콘텐츠가 세계에서도 큰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최근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 외에도 KBS 조선열애 녹두전, tvN 쌉니다 천리다 마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웹툰 원작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다. 일반 드라마와 달리 판타지 영역의 비중이 높으며 주인공이 초능력을 사용하는 듯 신선한 소재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2019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 라인 웹툰의 경우 해외 진출 작품 수가 영어 263개, 중국어 (번체) 329개, 중국어 (간체) 335개이며 레진 코믹스의 경우 영어 219개, 일본어 314개로 나타난다. 그만큼 현재 해외에서 국내 웹툰과 영상을 많이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토리텔링과 판타지 소재를 가진 웹툰은 게임시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집콕족에게 웹툰, 드라마, 게임 등으로 확장될 수 있는 소재를 가진 웹툰은 앞으로도 비전이 높은 유망학과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김지연 전임은 "학벌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중점을 두는 웹툰 시장이 가진 장점을 활용하면 좋겠다. 이론으로 배우기보다는 실무에서 웹툰 작가들의 작업 진행 방법, 스토리 텔링을 기획하는 법 등 실질적으로 웹툰 작가 데뷔에 필요한 스킬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받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라고 예비 웹툰 작가들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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