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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미국 진출! 웹툰창작과정 차세대 K웹툰 리더 양성

작성자 : admin 2020-07-29 조회 : 662

- 네이버-카카오, 웹툰 세계 1위 일본서 점유율 70% 합작

- K웹툰 특유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영상화 활발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 업계 선도하는 작가 다수 배출




K웹툰 시장의 성장세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랜 시간 비주류 문화로 평가받아온 웹툰은 케케묵은 편견을 버리고 전 세계를 무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지털 만화 시장 중 압도적인 규모를 바탕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최근 K웹툰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월, 라인망가, 픽코마 등 카카오와 네이버의 K웹툰 플랫폼이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매출 기준 70%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다.


세계 1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네이버와 카카오는 추후 미국 시작을 중심으로 유럽, 남미 등지와 동남아로 영향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웹툰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 신과함께 등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제작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냄에 따라 풍성한 스토리텔링을 강점으로 내세운 K웹툰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의 겸임으로 재직 중인 윤현석 작가는 “웹툰에 대한 인기가 커져가며 웹툰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덩달아 웹툰창작계열 등 관련 학과에 대한 인기도 높아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웹툰은 단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을 넘어 스토리 기획력과 아이디어의 싸움”이라며 “웹툰 연재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을 고루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유망학과로 자리매김 중인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이 단편적인 지식으로 한계에 부딪히지 않도록 기본 데생과 드로잉을 바탕으로 캐릭터 창작, 기획, 스토리, 콘티, 편집,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웹툰 창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에 작품을 연재 중인 작가가 현업 교강사진으로 포진하고 있어 전문적인 실기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멘토 역할을 함께 담당하고 있어 경험에서 우러난 각종 노하우를 배워갈 수도 있다. 다음 웹툰작가 강풀, 네이버 웹툰작가 배진수 등 다수의 스타 작가가 진행하는 무료 특강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매 학기마다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작품을 직접 창작해보고,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다. 지도 교강사가 고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1:1 관리를 지원한다.


 


이렇듯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은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의 크고 작은 결실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가 개최한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에서 4강에 진출하고, 다수의 졸업생이 카카오페이지 등 웹툰 플랫폼의 작가로 데뷔하는 희소식을 전해오고 있는 것이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웹툰창작계열는 액정 타블렛을 전면 설치한 최신식 강의실을 구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이승찬 겸임은 “기본 교과과정 외에도 디자인 전문과정이 개설돼 있어 세분화된 디자인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며 “창작한 만화와 일러스트 작품을 각종 디지털 콘텐츠에 접목해 디자인하는 능력까지 배양한다면 더욱 넓은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지원자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보며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원서접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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