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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 이어 웹소설이 뜬다! 웹소설의 전망 알아보기

작성자 : admin 2021-02-01 조회 : 563

웹툰에 이어 웹소설이 뜬다! 웹소설의 전망 알아보기




 

최근 가장 관심이 뜨거운 사업 부문이 ‘콘텐츠’다. 지난해 네이버 콘텐츠 부문 매출은 48.8% 성장한 4602억원을 기록했다. 한성숙 대표는 "지난해 네이버웹툰 거래액이 8200억원을 기록하며 목표치를 상회했고 월간 순이용자수(MAU)도 7200만을 달성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했다. 네이버는 얼마 전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 인수 소식을 발표하며 글로벌 독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왓패드는 매월 9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글로벌 웹 소설 업체로 사용자가 230억분을 사용하는 세계 최대 소셜 스토리텔링 플랫폼이다.



 

사람들이 웹소설을 읽는 이유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도 큰 영향을 미친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는 시대에 웹소설은 웹툰과 함께 매력적인 콘텐츠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빠른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데다가 비교적 적은 시공간의 제약 하에 손쉽게 접할 수 있단 게 특징인 것이다.


크게 흥행한 영화 및 드라마 중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경우가 있는데, 그 원작을 읽어보기 위해 웹소설에 입문하게 되는 것이다. 로맨스 웹소설 커뮤니티 ‘로망띠크’에 연재됐던 정은궐 작가의 「해를 품은 달」, 네이버에서 연재됐던 윤이수 작가의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대표적인 예다.



 


웹툰과 달리 웹소설은 글이 중심인 콘텐츠다. 하지만 일반 문학과는 확실하게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플랫폼의 성격, 독자의 취향과 잘 맞는 스토리를 기획해야 하며 웹소설 형태에 맞는 분량과 호흡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강점을 살린 장르에 특화된 구성과 전개 전략이 필요하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은 오랜 시간 웹툰을 연재하고 독자들을 이끌어온 현업 교강사진들이 웹소설의 트랜드에 맞춘 커리큘럼을 구상했다. 웹소설의 경우 작품을 연재하면서 독자의 반응을 그때그때 호가인할 수 있어 이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유행을 보다 민감하게 반영하게 된다며 시의적절한 소재와 독자층의 관심사를 빠르게 담을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웹툰만큼이나 비전이 높은 웹소설 산업, 높아지는 인기만큼 보다 나은 창작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합한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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