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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과정이 알려준다, 3대 견종&묘종 특장점

작성자 : admin 2021-05-26 조회 : 425

지난 3월 21일 KB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지난해 말 기준 604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7%로 조사됐다고 해요. 이 중 80.7% 가구가 강아지를,  25.7% 가구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반려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3대 견종과 묘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대한민국 3대 견종 



 

1위. 몰티즈

▶ 고향은 지중해의 몰타섬

▶ 작고 귀여워 옛날 귀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로마 귀부인의 개’로 불림

▶ 체고(어깨높이)는 25cm 이하, 몸무게는 2.7~4kg 정도까지 자라는 소형견

▶ 털이 예쁘지만 관리하기가 어려워 털 관리가 중요함(털로 인한 눈 관련 질환이 높음)

▶  한국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만큼 가장 많이 유기되는 견종



2위. 푸들

▶ 장난기가 많고 주인을 무척이나 잘 따르는 견종

▶ 털이 거의 빠지지 않고 털갈이가 없어 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추천 

▶ 크기에 따라 토이, 미니어처, 미디엄, 스탠다드로 나뉨(토이푸들이 가장 인기)

- 토이푸들 : 체고 25cm 이하, 몸무게 2~3kg 정도

- 미니어처 : 체고 35cm 이하, 몸무게 3~6kg 정도

- 미디엄 : 체고 45cm 이하, 몸무게 최대 20kg

- 스탠다드 : 체고 38cm 이상, 몸무게 최대 27kg



3위. 포메라니안

▶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반려견

▶ 작은 크기 때문에 소형 애완견으로 분류되나, 원래는 독일의 대형 스피츠종에서 유래

▶ 매우 활발한 편이고, 사람을 잘 따르나, 흥분을 잘하고 성질이 급함

▶ 평균 12~15년 수명으로, 적절한 산책과 좋은 식습관을 가진다면 아픈 곳 없이 건강한 견종


대한민국 3대 묘종 



1위. 코리안숏헤어 

▶ 한국 고양이라 불리는 코숏의 유래는 삼국시대에서부터 시작

▶ 털이 짧은 단모종, 뚜렷한 외적인 특징이 없이 여러 모색으로 구분 짓고 있음(아래 7종류)

1. 턱시도 : 클래식한 형태의 정장을 자려 입은 듯한 고양이

2. 삼색이 : 검은색, 흰색, 주황색 계열의 삼색이 혼합된 고양이를 통칭

3. 치즈태비 : 치즈 색에 줄무늬가 돋보이는 고양이 

4. 고등어 태비 : 등푸른 고등어와 같은 진갈색,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고양이(가장 대중적)

5. 올블랙 : 전체가 검은색을 띄는 고양이

6. 카오스 : 검은바탕에 여러색이 배열에 상관없이 있어 혼돈이라는 뜻을 가진 고양이

7. 젖소 : 흰색 바탕에 얼룩무늬가 돋보이는 고양이

▶ 인위적으로 교배된 종이 아니다보니 유전병이 별로 없으며, 영리합

▶ 실내묘가 아닌 길거리에서 데려온 경우, 각종 질병에 주의해야 하며 필수검사를 시행해야 함



2위. 러시안블루

▶ 러시안블루는 많은 스타 애묘인들이 선택한 반려묘로 유명함

▶ 보석같은 에메랄드빛 눈동자와 푸른빛이 감도는 은회색 털이 매력적임

▶ 다정다감하고 애정이 넘치는 성격으로, 보호자가 우울할 때 가까이 다가와 위로해 주기도 하고 외출하고 돌아 온 사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사랑스런 반려묘로 알려짐

▶ 가장 큰 특징은 눈동자 색이 두번 바뀜(생후 2개월, 생후5~6개월)

▶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함



 

3위. 페르시안

▶ 얼굴이 동그랗고 폭이 넓으며, 작은 귀와 큰 눈, 짧은 코와 굵은 다리, 짧은 꼬리가 특징임

▶ 길고 풍성한 털과 다양한 표정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음

▶ 온순하면서도 느긋하고 조용하여 신사적인 고양이로 불림

▶ 나무 오르기, 높은 곳 올라가기 등 움직임이 많은 놀이는 좋아하지 않음

▶ 시끄러운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주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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