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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육과정에서 알아본 고양이 혀가 까칠한 이유

작성자 : admin 2021-06-25 조회 : 384
고양이의 혀가 까칠한 이유!

 

애완동물계열에서 동물학 시간에 배워본 고양이 혀가 까칠한 이유!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혀가 까칠한데요. 이에 대해 궁금한 적이 있죠? 오늘은 그에 대한 가설을 수업시간에 간략하게 알아보았답니다. 고양이과 동물들은 혀에 혓바늘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사자, 호랑이, 표범 등이 해당됩니다. 동물원 사육사의 경우 사자를 보살피게 되면 실제로 사자가 혀로 핥는 부위는 피가 날 정도로 까칠하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1. 섭식 습성에 기인했다.

 

이는 섭식 습성에 기인한 것으로 여긴답니다. 늑대 같은 동물들은 사냥을 하며 뼈를 아작내어 먹을 수 있는 반면 고양이과 동물들은 뼈를 으스러뜨릴 수 있는 어금니는 퇴화되어 있어 뼈를 부숴 먹는 다기 보다는 뼈 사이의 살점을 긁어내듯 핥아 먹기 때문에 혓바늘이 진화했다는 가설이 유력하답니다.

 

고양이가 혀를 이용해 물을 먹을 때는 혓바늘이 물과의 접촉 표면을 넓혀주게 됩니다. 이 때문에 고양이는 물을 튀기지 않으면서도 정갈스럽게 마실 수 있는 것이지요.

 




2. 그루밍을 하기 위함니다.

 

다른 가설을 보면 그루밍을 하는데 혀가 이용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답니다. 마치 촘촘한 빗처럼 이물질을 가려내고 수명이 다한 털은 제거하면서 건강한 털과 피부상태를 유지하는 것인데요. 고양이 뿐만 아니라 사자 등도 지속적으로 털을 그루밍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에서는 강아지 뿐만 아니라 고양이, 라쿤,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들의 습성을 공부하고 직업 가이아관에서 사육하며 동물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모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행동풍부화, 반려동물관리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데요. 실습 중심으로 동물들과 함께하는 수업이 많다보니 멸종 위기 종인 사막여우 새끼를 탄생시키기도 했을 만큼 사육 실력이 뛰어나답니다.

 

홍제동에 사막여우가 탄생했다! 학생 인터뷰 영상 바로보기




 

성장하는 반려동물산업에서 학생들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앞서갈 수 있도록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좋은 가르침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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