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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 낮은 이커머스, 20대 쇼핑몰 사장 늘어난다. 패션쇼핑몰과정 인기

작성자 : admin 2021-06-30 조회 : 306


 

- 작년 도소매 창업자 절반은 30대 이하 

- MZ세대 1인 창업자 속속 시장 진입


■ e커머스 시장에 10대, 20대 사장님 늘어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폭이 가장 큰 연령대가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2,000여명이 10대 쇼핑몰 사장이 됐다. 비대면 비즈니스 전환에 따라 기존 사업자는 물론 신규 창업자까지 e커머스 시장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30대 이하 1인 및 소호 창업자들의 공통점은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SNS)를 근간으로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기술 발달로 온라인을 비롯한 모바일 플랫폼이 늘어나고 스마트폰과 유튜브 및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통에 익숙한 세대가 등장하면서다. 패션업종은 과거 전문적 지식이나 스킬이 필요했지만 현재 이를 보완할 시스템이 많이 개발돼 1인 창업은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네이버는 2021년 5월 블로그 마켓 서비스를 선보였다. 블로그 마켓은 블로그 이웃 관계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상거래 서비스다. 블로그에 쇼핑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네이버페이와 배송 조회 서비스 등을 결합해 개인이 더 쉽게 상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한 블로그 상거래 기능이다.




 


■ 실무 교육으로 경쟁에서 이길 전략을 구상, 패션쇼핑몰과정


이처럼 누구나 쉽게 e커머스 시장에 뛰어들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큼 경쟁은 치열하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쇼핑몰과정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경쟁력을 가지고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패션쇼핑몰과정은 쇼핑몰 창업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지만 패션디자인에 대해 기본적으로 숙지할 수 있도록 수업을 들어야 한다. 이는 단지 옷을 사고 파는 것을 넘어 패션 자체를 이해하고 트랜드에 기반해 패션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직접 디자인을 해보고 원단을 만지며 깨우친 패션에 대한 이해도는 겉만 보고 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후 패션마케팅, 패션쇼핑몰 운영 등 실무 교육을 받는다. 가장 큰 장점은 직접 패션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디자이너들에게서 그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얼킨’ 브랜드 대표 이성동 / ‘제이초이’ 브랜드 대표 최정수 / ‘덩캉’이사 최윤경 등 현재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패션브랜드를 운영하는 대표 및 디자이너들이 학생들을 지도한다. 브랜드 로고, 기획, 쇼핑몰 구성,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것을 지도한 결과 졸업생 다수가 패션쇼핑몰 창업에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따.



 

떠그클럽 대표 조영민, 퀼싸오틱 대표 전인택, 네트그레이 대표 이준석, layerty 대표 김하요 등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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