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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창작계열 특강, 공모전 지원 통해 작가 데뷔 사례 만들어

작성자 : admin 2021-07-15 조회 : 603

웹툰창작계열 특강, 공모전 지원 통해 작가 데뷔 사례 만들어


K-pop, K-뷰티 등 한류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이들 못지않게 K-웹툰에 대한 세계인의 반응이 뜨겁다. 흔히 매니아들 보던 만화라는 콘텐츠가 핸드폰 속으로 들어가더니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보는 콘텐츠로 변모하더니, 이제는 전세계로 수출되면서 전세계인이 한국의 웹툰을 즐겨보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한국의 웹툰이 전세계인에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자, 웹툰을 배우기 위한 웹툰과 또한 유망전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웹툰은 자신이 직접 그리며 실력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실무중심의 수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문가의 즉각적인 피드백이 이뤄진다면 실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된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는 학교로, 대부분의 교과과정을 실무중심으로 진행하며 전문가로 이뤄진 교강사진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돕는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활발한 전문가 특강이 이뤄진다는 점이다. 학교는 ▲강출 ▲배진수 ▲박용제 등 웹툰 팬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작가를 특강강사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도록 했다. 


최근에는 네이버의 웹툰 작가인 황준호 작가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돌직구 조언과 실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황 작가는 “자신이 펼치고 싶은 스토리와 그림체가 잘 어울리는지를 점검해야 한다”며 “자신의 그림체가 작품과 잘 맞아떨어져야 독자에게 스토리가 더 강하게 전달된다”고 강조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강의실에 액정 타블렛을 전면 설치하는 등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친 결과, 학생들은 유의미한 성과로 보답하고 있다. 학교의 한 재학생은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연재하며 작품의 팬층을 넓혀가고 있으며 네이버에서 개최하는 ‘웹툰 최강자전’ 4강을 오르는 쾌거를 기록한 학생도 있다. 웹툰 최강자전 4강에 오른 김지효 학생은 “웹툰 작가를 양성하는 실질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에서 들은 조언들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성공적으로 웹툰 작가로 데뷔한 사례도 존재한다. 구예원 졸업생은 학교 졸업 후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작가 데뷔에 성공했다. 구예원 졸업생은 네이버 웹툰 작가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다는 점을 학교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탑툰, 봄툰 등의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이룬 졸업생들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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