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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컨셈아티스트 정종훈 특강

작성자 : admin 2021-07-01 조회 : 212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자인예술계열에서 엔씨소프트 출신 컨셉아티스트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특강을 진행한 정종훈 컨셉아티스트는 엔씨소프트 외에도 엑스엘게임즈 등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게임 속 그림을 그렸는데요. 특강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었는지 알아볼까요?



형태와 디테일을 살리는 방법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완성되었다! 이렇게 느끼기가 어려운데요. 그림을 적절한 타이밍에 마무리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아이템을 계속 파고 그리다 보면 그 아이템에는 완성도와 디테일이 높겠지만 다른 아이템을 그 정도의 완성도로 끌어올리려면 시간이 늦어지게 되고 전체적인 게임의 요소들 중 아이템이 너무 튀어 보이는 단점을 가질 수 있는데요. 때문에 전체적인 톤을 보고 완성도의 강약을 조정해야 합니다. 이때 노하우는 그림을 그린 다음 전체를 그레이 스케일 (흑백사진처럼 만드는 것)로 옮겨서 보라고 조언해주셨는데요. 형형색색으로 채워진 그림이 자칫 완성도를 높여주는 듯한 착각을 줄 수 있지만 그레이 스케일로 보면 그림이 밋밋해서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을 단숨에 눈치챌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컨셉아티스트는 자신의 그림을 잘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회사에 들어가면 제작 원화제작 시트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제작원화제작시트 등 회사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은 다를 수 있답니다제작원화는 배경 있는 것이 아닌 그림 하나를 뜻한다면 여기서 더 부연설명이 붙고 옷에 좀 더 디테일함이 들어간다면 제작시트라고 합니다제작 원화에서 어떤 부분은 질감이 가죽으로 되었으면 좋겠고 어떤 부분에는 깃털인데 이는 굉장히 부드러운 강아지 털처럼 표현되어야 한다는 등 컨셉아티스트는 자신의 그림에 3D로 작업을 해줄 디자이너에게 설명을 담은 제작시트를 만들게 됩니다이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작업 시간이 딜레이 되고 원하는 결과물이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그림을 잘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자인예술계열에서는 지속적으로 넥슨, 엔씨소프트 등 국내 정상급 게임 원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 매년 학생들은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고 있는데요. 비실기 전형으로 입학했지만 액정 타블렛이 완비되어 있는 강의실에서 80% 중심의 실기 수업으로 실기력을 빠르게 키워 성장하고 있는 디자인예술계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인터뷰는 아래 관련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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