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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ART 운동회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5-13 조회 : 276



SART 운동회 소리질러!!!!!!!!!! 5월 10일 금요일 목동 KBS 홀에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운동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운동회가 조금 달라졌는데요. 예전에는 계열별로 팀이 나눠졌다면 올해부터는 S팀, A팀, R팀, T팀 이렇게 네 개의 팀으로 나눠지며 계열이 섞여서 운영되었답니다. S팀은 애완동물계열, 주얼리디자인계열 / A팀은 모델연기계열, 뷰티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 R팀은 공연예술계열, 실용음악계열, 패션예술계열 / T팀은 디지털디자인계열, 무용예술계열, 방송영상계열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본격 운동회가 시작되기 전에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수님들에게 학생들이 대표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는데요. 교수님들에게 아주 특별한 상장도 전달했답니다. 예를들면 무용예술계열 이시현 교수님은 [언니상]이 전달되었는데요. 학생들의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이 있다면 언니처럼 늘 따뜻하게 대해준다는 의미를 담아 언니상이라고 학생들이 정한 것!



본격 운동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라진 운동회를 위해 다양한 종목이 등장했는데요. 공넘기기, 박터트리기, 줄다기리, 단체줄넘기, 피구, 족구, 판뒤집기, 미션계주까지!! 정말 쉴틈없이 학생들이 모두 운동회에서 달리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세상에 박터트리기 할 때는 전쟁난줄...★




줄다리기에는 정말 모든 학생들이 혼을 다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반면 단체줄넘기는 계속 학생들이 걸려 횟수가 2 혹은 1에 머물면서 웃다가 끝난 종목이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다른 계열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일이 어색하기도 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이번 운동회를 통해 다른 계열 학생들끼리 정말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D



메인 종목은 아니었지만 잠깐을 이용해 림보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렇게 유연할수가!!!! 정말 와... 교수님들과 직원들이 보고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연한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점심을 먹고 운동회의 꽃! 응원전에서는 각 계열마다 장기자랑이 진행되었는데요. WOW!! 계열마다 끼가 가득한 친구들이 무대를 꾸며주었답니다. 실용음악계열은 1배속으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2배속, 3배속으로 노래가 점점 빨라져서 평범하지 않은 무대를 꾸며주었답니다. 모델연기계열의 경우 무대를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는데요. 사람들의 시선집중! 정말 모델 포스는 다르구나..★ 느끼며 훈훈함을 자랑했답니다.




응원전 이후 진행된 피구, 족구, 판뒤집기는 학생들의 승부욕을 가득 느낄 수 있었던 종목이었는데요. 피구 공을 던질 때면 정말 피구왕 통키가 살아있다면 저 학생의 모습일거야.. 느낄 수 있었을 정도로 공이 날아다니는 속도가 남달랐답니다. 판뒤집기 역시 자신의 팀에 맞는 색의 판이 더 많아지도록 스피드 있게 움직이며 치열하게 경쟁했답니다. 다행스럽게도 다친 친구 한 명 없이 즐겁게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교수님들도 즐거웠던 SART 운동회!



이번 운동회의 우승은 R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공연예술계열, 실용음악계열, 패션예술계열 :D 승부에 상관없이 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답니다 :)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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