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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만세', 연극 '우주인'으로 서울 시민 연극제 참가

작성자 : admin 2019-08-30 조회 : 4

극단 '만세', 연극 '우주인'으로 서울 시민 연극제 참가 





본교 연기예술계열에서는 극단 '만세(만들어 가는 세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모두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 시민 연극제'에 서대문구 대표로 참가하여 연극을 올렸는데요, 그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극단 만세는 감동적인 연극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하는 취지로 탄생한 극단입니다. 이번에 극단 만세가 서울 시민 연극제에 올린 연극 <우주인>은 본교 오세혁 교강사의 작품으로 강사와 학생이 함께 극을 완성한데 있어 큰 의미가 있답니다. 이번 연극에서는 오영석, 김태진, 이호재, 김동윤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연극 <우주인>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소심한 남자, 불안한 남자, 허약한 남자, 세 남자가 만들어내는 하룻밤의 특별한 야영극 <우주인>

연극 <우주인>은 각박한 현대 도시인의 소시민적 삶을 잔잔한 감동과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으로 표현한 휴먼코미디 극입니다. 한밤중 도심을 벗어나 인적이 없는 숲에서 얼떨결에 만난 세 남자가 예기치 않게 야영을 하며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통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경제적으로도 궁지에 몰리고 있는 우리 사회의 일그러진 모습을 코믹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세 주인공은 뜻하지 않게 각박한 삶으로부터 일탈하는 기회를 맞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자연, 꿈, 동심, 그리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객석에 따뜻한 웃음을 전합니다.





<우주인>은 창작극 발굴의 산실인 2011 극단 작은신화의‘우리연극 만들기 그 아홉 번째’선정작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특히, 본교 연기예술계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신 오세혁 교강사의 작품이기에 학생들이 이 극을 무대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졌답니다.





<줄거리>

늦고 어두운 밤, 대리운전 기사인 '소심한 남자'는 방금 손님을 태워다 주고 가는 길. 그러나 주변은 어두컴컴하고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으며 갑자기 그 장소는 어디서 어떻게 온 길이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애매해 보이는 낯선 환경으로 다가온다. 거기에서 그는 생수영업사원인 '불안한 남자' 와 떡볶이 노점상인 '허약한 남자'를 만나는데 그들은 거기에서 의도하지 않게 '야영'을 하는 상황이 된다. 어쩌면 숲속같고, 어쩌면 행성같은 알 수 없는 곳에서 그들의 꿈과 환상과 환영이 이어지는데...


<등장인물>

허약한 남자역 : 오영석

멀티역 : 김태진

소심한 남자역 : 이호재

불안한 남자역 : 김동윤


이번 연극을 위하여 힘써주 교강사진과 학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교 연기예술계열에서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시카고', '아이언 마스크' 등에 출연하여 뮤지컬 계의 대부라도 칭해지고, 그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류창우 전임과 영화 '아나키스트' 감독, '내 마음의 풍금', '소셜포비아' 등 제작, 프로듀서에 참여한 감독 유영식 겸임 등 실력파 교강사진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전문 배우, 성우, 영화감독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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