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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계열 학생 활약상 모음

작성자 : admin 2020-02-28 조회 : 1697

연기예술계열 학생 활약상 모음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서 연기할 수 있는 공연 기회를 주면서 연기력과 재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본교 아트홀 공연은 물론, 다양한 연극제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대외 활동 소식을 모아 보았습니다!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행사인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의 부대행사 '예당국제대학연극제'에서 본교 연기과정 학생들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은 직접 무대 의상, 연출, 디자인 등에 참여하며 공연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 셰익스피어 로맨스 극의 마지막 작품인 '템페스트' 무대에 올려 연기력을 선보였답니다.



 



본교 연기예술계열에서는 극단 '만세(만들어 가는 세상)'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연극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하는 취지로 탄생한 극단입니다. 극단 '만세'를 통하여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모두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극단 만세는 '서울 시민 연극제'에 서대문구 대표로 참가하여 연극 <우주인>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우주인>은 본교 오세혁 교강사의 작품으로 강사와 학생이 함께 극을 완성하였으며, 오영석, 김태진, 이호재, 김동윤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자연, 꿈, 동심, 그리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객석에 따뜻한 웃음을 전했으며 배우 김동윤 학생은 서울 시민 연극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연기예술계열에서는 '학술 탐방 트래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교강사진과 함께 다양한 지역의 특색 있는 연극, 공연 관람 및 참여를 통하여 더욱 풍부한 연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일례로 학생들은 의정부 음악극 축제 관람을 통하여 세계 각국의 예술인들의 특색 있는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학술 탐방을 통하여 학생들은 공연에 대한 더 큰 에너지를 얻고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연기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졸업생 문영, 재학생 위재준 학생은  대학로 연극, '슬푸다 이도 꿈인가하니'에 출연하며 대학로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대학로에서 배우로서 연극을 한다는 것은 연기지망생 학생들에게는 이루고 싶은 꿈 중 하나인데요, 문영, 위재준 학생은 각각 히죽, 넘죽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본교 예술계열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본인만의 특색있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연극을 보러온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 경험을 통하여 내공 있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를 꿈꾸는 배우 지망생이라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에서 꿈을 이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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