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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 무비 성장과 웹드라마의 인기로 ‘연극영화과’ 주목

작성자 : admin 2020-05-13 조회 : 656

K드라마 · 무비 성장과 웹드라마의 인기로 ‘연극영화과’ 주목 





K드라마, K무비의 성장으로 한류의 폭을 넓히다.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 국제 영화산업의 중심 할리우드에서 이룬 기생충의 4관왕은 정서와 언어 장벽 앞에서 한국 영화의 세계적 도약을 공언하는 일이었다. 외신과 글로벌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K팝과 K방송에 이어서 K드라마와 무비까지 한류에 합세했다.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 역시 본인 트위터에 한류(The Korean wave)가 확실히 도래했다고 적었다. 해외 팬들도 기생충 포스터를 패러디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호응에 동참했다. '대중문화 강국' 미국을 비롯한 북아메리카 시장을 강타하면서 현지에서 한국 대중문화가 명실상부 주류로 등극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숏폼(Short-Form) 콘텐츠가 대세 웹드라마의 성장

최근에는 길게는 10(웹드라마), 짧게는 15(틱톡) 단위의 콘텐츠를 뜻하는 숏폼 콘텐츠가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웹드라마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웹드라마는 티브이가 아닌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며, 유튜브, 네이버티브이 등의 플랫폼을 통해 접할 수 있다.

특히,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공감을 사는 이야기가 안방극장 대신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재생시간이 10분 내외로 짧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tvN D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시즌1은 대학교 캠퍼스 속에서 벌어지는 젠더 문제를 소재로 삼아 누적 조회 수 3,300만뷰를 돌파했으며, ‘에이틴은 지난해 두적 재생 수 2억뷰를 기록했다.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세대 생활 패턴에 맞아 세계적으로 호응이 클 수밖에 없으며, 앞으로도 웹드라마의 시장은 꾸준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넓어진 드라마 · 영화 시장으로 연극영화과인기

TV드라마 넘어 넷플릭스 등 OTT의 성장, 웹드라마의 인기로 연극영화과가 주목 받고 있다.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문화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문화상품이 고부가가치를 낳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앞으로 관련 전문 인력 또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화 및 드라마 등 국내 문화 콘텐츠의 해외 진출 또한 늘고 있어 배우, 영화감독, 연출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연극영화과, 영화과, 뮤지컬과 등이 인기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전임이자 뮤지컬 배우 류창우는 문화는 속성상 긴밀히 연관돼 있다. 따라서 K무비, K드라마의 관심은 배우와 노래, 한국어 등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진다. 앞으로 K컬처가 굉장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K컬처의 성장으로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배우를 꿈꾸는 학생이 많이 늘었다.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연기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몸 다스리기부터 발성, 연극 제작 등 다양한 방면의 심도 깊은 학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해당학교에서는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영화감독, 성우 등 전문 교강사진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실제 공연장에서 연기 경험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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