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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과정, 나만의 패션 브랜드를 만든다.

작성자 : admin 2020-08-07 조회 : 211

패션디자인과정, 나만의 패션 브랜드를 만든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본인만의 브랜드 런칭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인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교강사진이 직접 가르치기에 학생들은 브랜드 창업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크게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본교 패션디자인과 과정 학생들이 창업한 패션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떠그클럽, 조영민

본교 패션예술계열 조영민 학생은 입학 때 부터 남다른 감각을 보여줘 눈에 띈 학생인데요, 이미 고등학생들에게는 유명한 스타라고 할 수 있죠! 조영민 학생은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잔뜩 담은 패션 브랜드 '떠그클럽'을 런칭했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팬덤까지 형성하고 있는 조영민 학생은 패션 뿐 아니라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활약하는 브랜드 CEO랍니다!





네트그레이, 이준석

본교 졸업생 이준석 학생은 재학중에도 우수한 성적으로 과탑은 물론 졸준위 위원장을 맡으며 성실한 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인데요, 본인만의 브랜드 '네트그레이'를 런칭하며 디자이너로 성장한 학생입니다! 네트그레이는 '호잠을 주는'이라는 뜻의 NETT와 GRAY를 한 단어로 하여 브랜드 네이밍을 했다고 해요. 모노톤의 회색에서 오는 모던함에 긍정적인 의미를 더해 '누구나 어울리는 옷'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 중이랍니다.





layerty, 김하요

빈티지 샵을 운영 중인 패션예술계열 졸업생 김하요 학생! 김하요 학생은 재학중에도 남다른 패션 철학을 가지고 졸업작품에서도 본교 패션예술계열 겸임이자 부학장인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의 극찬을 받은 학생인데요, 졸업 후에는 패션예술계열에서 마음이 맞는 동기들과 함께 빈티지 샵을 창업하면서 빈티지 매니아 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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