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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입은 옷을 우리 학교 디자이너 교강사진이 만들었다고? #얼킨 #분더캄머 #제이초이

작성자 : admin 2020-09-02 조회 : 292

연예인이 입은 옷을 우리 학교 디자이너 교강사진이 만들었다고? #얼킨 #분더캄머 #제이초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은 현재 본인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계시는 패션디자이너 교강사진 분들에게 직접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수지! ITZY! 레드벨벳! 핫한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인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이 소화한 우리 학교 디자이너 교강사진의 패션브랜드를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레드벨벳 조이가 사랑하는 브랜드 '분더캄머'

서울예수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 '패션디자인 발상' 수업을 하고 계시는 신혜영 겸임이 운영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분더캄머'. 분더캄머는 2010년에 론칭한 브랜드이며,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감각적인 디자인을 가진 브랜드로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취향과 소신을 담아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걸그룹 에이프릴 나은, 레드벨벳 조이는 물론 배우 수지, 한소희, 정유미 등 여자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패션 브랜드인데요, 특히, 레드벨벳 조이와는 프로젝트 협업을 진행하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수지도 입었다! 이성동 겸임의 '얼킨'

이성동 겸임이 운영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얼킨'은 버려지는 습작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작가들에게 로열티로 제공함으로써 작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재능 선순환 프로젝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재능 순환에 힘쓰고 있는 얼킨 이성동 디자이너는 매해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면서 사회적 이슈를 패션으로 승화시키며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성동 디자이너의 브랜드 얼킨은 배우 수지, 아이돌 ITZY 등 핫한 셀럽들이 착용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답니다.


이성동, 신혜영 디자이너 외에도 슈스스 한혜연 겸임, 브랜드 '제이초이'의 최정수 디자이너가 직접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을 가르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패션 트렌드를 알려주고, 패션의 기초부터 전문적인 분야까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본인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교강사진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만큼 학생들은 패션업계에서 더 좋은 기회를 통하여 인턴부터 실습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실무 중심의 수업을 통하여 패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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