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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열 성공적인 취업사례가 보여준 실무중심 수업 성과

작성자 : admin 2021-08-10 조회 : 22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계열이 실무중심 수업 및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지원 아래 성공적인 취업사례를 지속 만들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얼킨, 쿠만, APOC 등 주목받는 국내 패션브랜드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계열 학생들이 다수 취업하며 패션 전문가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학교는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을 구성해 많은 학생들이 패션브랜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얼킨 대표 이성동 겸임 외에도 제이초이 대표 최정숙, 덩캉 대표 최윤경 등 현업에서 활동 중인 패션디자이너들이 학생들에게 브랜드 런칭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와 조언을 건넨다.


패션계열을 졸업 후 스타일리스트로 거듭나는 학생들의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학교의 라해○ 졸업생은 현재 아이돌 ‘네이처’와 ‘디원스’의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으며 박선○, 김민○, 정회○ 졸업생 등 다수의 학생이 유명 아이돌과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스타일리스트 팀에 성공적으로 합류하여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런칭한 사례도 있다. 학교의 조영○ 졸업생은 학교 졸업 후, 자신의 브랜드인 ‘떠그클럽’을 런칭하는 등 성공적인 취업 사례를 만들었다. 조영○ 졸업생은 자신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자 직접 학교의 후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하○ 졸업생은 ‘조하런더리’ 브랜드를, 백제○ 졸업생은 ‘네온드럭’을 각각 런칭하며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또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구찌 코리아 등 샵 매니저 △MBC, KBS 방송국 의상팀 △현대백화점 MD 등 다양한 취업사례를 만들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성공적인 취업사례를 만들 수 있었던 배경에는 현업에서 활동 중인 패션디자이너로 구성된 교강사진이 있다. 80%의 이상의 수업과정을 실무중심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교강사진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무중심 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위크 스태프, 스타일리스트 인턴, 쇼핑몰 창업 등을 지원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는 학생들의 시간적, 금전적 부담을 덜고자 학교 자체에서 패션 관련 전문 자격증 수업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기초 디자인 역량에 도움을 주는 GTQ 자격증 △색체에 관한 이론지식 등을 배울 수 있는 컬리스트 자격증 등 취업에 도움을 주는 자격증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여, 학생들을 지원한다.


입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계열은 패션디자인, 패션스타일리스트, 패션쇼핑몰, 글로벌패션비즈니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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