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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드레브 대표 천자영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12-02 조회 : 404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자영입니다. 저는 지금 브랜드 얼킨에서 디자인, 해외 세일즈, 룩북 기획 등 전략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얼킨에서는 2014년 론칭부터 함께 해왔습니다. 제가 이번 학기부터 좋은 기회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계열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자영 패션계열 교강사

아브드레브 총괄 팀장

주식회사 옴니아트 이사

얼킨 총괄 팀장

뉴욕패션위크 연속 2회 참가

서울패션위크 연속 10회 참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지도하게 된 과목과 중점을 두는 부분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패션 미디어 부분을 패션 미디어 부분을 중점적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어요.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홍보하고 알리기 위한 수단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게 이제 패션 미디어 부분이고 다양한 패션 관련 결과물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그 전략을 세우고 기획하고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 까지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얼킨에 대해 소개한다면?

얼킨은 패션과 예술 그리고 업사이클링 하이브리드한 감성을 기반으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2014년도에 저희가 신진 아티스트 분들의 그림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뉴욕 패션위크랑 서울패션위크 등 글로벌한 패션위크에도 참가하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얼킨에서 선보이는 에코 패션은 어떤 것이 있나요?

우선 얼킨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라인에 대해서 먼저 전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얼킨 업사이클은 버려지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회화 작품을 업사이클링 해서 만드는 가방과 잡화 라인이고요 같은 맥락에서 저희가 얼킨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의류에도 이러한 친환경적인 의미를 담아서 오가닉 원단이나 리사이클 원단 같은 친환경 소재를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데스스톡이나 빈티지들을 저희가 활용해서 쇼 의상, 시판 중인 의류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 얼킨 X 연준 TXT 콜라보



* 얼킨 X 김재환 콜라보

 

최근 뉴욕 패션위크에서 스타들이 모델로 활약했는데, 이러한 기획을 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작년 2020년도부터 코로나 때문에 패션위크를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면서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서 런웨이에 맞춰 송출하는 방식으로 패션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콘텐츠의 특성상 단발적인 패션쇼보다 굉장히 오래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셀럽 분들이랑 같이 콜라보를 하면서 그분들의 참여만으로도 이슈가 되면서 효과적인 결과물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브레이브걸스와 콜라보를 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브레이브걸스와 콜라보를 했던 시점이 딱 역주행이라고 하죠, 이제 막 상승세를 타고 있던 시점에서 좋은 기회로 콜라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기획할 때 중점을 둔 부분은 역주행 계기가 됐던 군대라는 소재를 활용해 보자였습니다. 티셔츠 자체도 로카 티셔츠에다가 실제로 카무플라주 패턴을 활용한 그래픽도 개발해 보았습니다. 브레이브걸스 쪽이랑 초반에 기획을 할 때도 이 판매 수익의 일부를 군 관련 저희가 기부할 수 있는 곳에다 해보자는 논의를 해서 그런 맥락도 있습니다.




 

 

얼킨에 이어 아브드레브로 키즈 패션에 진출한 이유는?

아프드레브는 얼킨의 키즈 라벨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얼킨이 가지고 있는 친환경 에코 패션, 패션의 지속 가능성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라벨로서 초반에 기획을 했습니다. 실제로 아브드레브의 제품들은 오가닉 원단, 프린팅 역시 친환경 프린팅이 된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지속 가능한 그리고 다음 세대에 가지 이어질 수 있는 의미를 만들어보자는 게 론칭의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은 학생들이 꼭 갖추었으면 하는 역량이 있다면?

제가 초반에 론칭을 하고 지금까지 계속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결국은 홍보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을 하는 부분과도 관련된 부분인데 지금은 홍보나 마케팅 수단이 굉장히 다양하고 채널도 많고 초기 브랜드에서도 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서 결과적으로 브랜드가 잘 알려질 수 있는 하는 방법이나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패션계열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패션디자이너도 그렇고 패션 업계에 종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멋있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렵고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체득한 노하우 같은 부분들을 수업을 통해 재미있게 알려드리고 아낌없이 지도해 드릴테니 재미있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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