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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과정 갈바닉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19 조회 : 59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피부미용과정 갈바닉을 활용한 피부미용과정 수업 현장! 갈바닉이란 세계적으로 과거 50년 전부터 피부 미용에 사용해 왔던 전류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갈바닉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 "뷰티 샬롱" 등 피부 미용실에서는 피부미용 마사지 대형 기계가 필요하고 110-220V의 전기도 사용하여 인체 피부 미용효과를 주는 전류를 만드는 것인데요. 갈바닉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스텝별로 피부미용과정에서 꼼꼼하게 배워보았답니다. 수업 현장을 통해 스텝별 갈바닉 사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먼저 화장솜으로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토너를 바르거나 피부결을 정돈할 때엔 반드시 젖은 솜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찰력을 줄어주어 피부결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킨스크러버로 피부 표면의 들뜬 각질을 제거 하는 장면입니다. 한 손에 젖은 솜을 끼우고 피부에 물을 묻힌 뒤 기기로 각질을 정리하면 됩니다. 스킨스크러버는 들뜬 각질 뿐만 아니라 전처리 된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를 정리하는 데에도 무척 유용합니다. 각질 정리를 하는 이유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게되는 제품들의 유효성분이 잘 침투할 수 있게 돕기 때문입니다.

 

 

스킨스크러버 원리는 초음파 진동은 액체 내에서 쉽게 전달됩니다. 때문에 피부 표면에 물을 묻혀주면 물 분자는 진동에 의해 단분자로 절단되어 피부에 흡수가 잘되죠. 흡수 된 물 분자는 이어지는 초음파 진동에 의해 피부 내부의 노폐물과 충돌하여 노폐물의 분해를 촉진 시킴은 물론 외부로 쉽게 배출되게 해준답니다.

 

 

물 솜을 이용하여  표면에 묻어있는 각질들을 닦아냅니다.

 

 

수분과 피부의 진정을 도와주는 젤을 도포합니다. 이럴 땐 고객이(모델이)놀라지 않도록 “차갑습니다” 하고 미리 얘기해주는 피부미용과정 센스도 필요합니다.

 

 

얼굴에 도포된 젤이 피부의 컨디션(온도 등)에 따라 마르게될 수도 있기에 기기에도 약간의 젤을 도포하여야 합니다. 마찰력을 줄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함인데요. 이 기기는 울트라 손이라고 합니다. 울트라 손은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로션을 바를 때 두드리듯 바르라는 것과 그 맥락을 같이 합니다. 열심히 두드리면 흡수도 잘되고, 피부에 열이 나잖아요? 그것을 조금 더 극대화 해주시는 것이 바로 초음파 입니다. 초음파 진동에 의한 마찰력은 피부 온도를 상승시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좋게함은 물론 제품의 유효물질이 피부 속으로 잘 침투될 수 있도록 돕는 원리이지요.

 

 

피부의 결을 따라 안에서 밖으로 정성스레 마사지하듯 둥글리며 기기를 사용합니다. 가급적 피부 밀착도를 높이고 속도는 천천히 시행하여  고객의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관리사의 몫입니다.

 

 

눈가는 특히 예민한 부위이지요. 주름을 편다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기기관리를 시행합니다. 이 때 빠른 흡수로 인해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적당량의 젤을 추가적으로 도포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앞서 말했듯 표면이 마르게 되어 마찰력이 발생되면 불쾌감은 물론,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기 때문이지요. 기기를 쥐지 않은 다른 한 손은 고객의 머리를 고정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고객의 머리가 흔들리게 되면 관리의 집중도가 떨어져 관리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관리가 끝나면 얼굴을 따뜻한 습포로 닦아 드립니다. 피부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피부에 영양 공급이 잘되게 되지요.

 

 

마무리 단계입니다. 기초 제품 및 필요여부에 따라 자외선 차단제 까지 발라드립니다. 마무리 단계는 트리트먼트의 효과의 지속력을 높여주니 반드시 꼼꼼히 진행하면 갈바닉을 활요한 피부 관리가 모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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