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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특수분장 전은경 분장사 특강 리뷰

작성자 : admin 2020-07-20 조회 : 787


박나래 특수분장 전담 전은경 분장사의 특강!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메이크업과정에서 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무료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이렇게 좋은 특강의 기회가 제공되는 학교라니!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수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개그맨 및 배우들의 특수분장 이야기를 들으면서 분장 시연까지 만나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내용으로 전은경 분장사의 조언과 그 유명한 박나래 엉덩이 분장을 만나볼까요?



분장사에게는 창의력이 중요하다.

전은경 분장사는 박나래, 유세윤, 마동석, 황제성, 김동현, 이용진 등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및 개그맨들의 특수분장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개그맨들이 짜오는 코너에 분장을 통해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미된 분장이 필요하답니다. 단지 우수꽝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아닌 코너의 배경이 사극이라면 사극에서 활용되는 옷들과 잘 어우러지는 머리에서 조금의 변화를 주거나 개그맨이 타고 다니는 말의 형태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등 분장사에게는 매번 새로움을 상상하는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준비는 짧고 굵게 해야 한다.

방송국의 특성상 분장사들에게 여유로운 시간과 공간은 제공해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특강 현장에서 보여주었던 분장 사례들을 보면 모두 무대 뒤에서 10 ~ 15분 사이에 진행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코너가 끝나고 개그맨들이 무대 뒤로 내려왔을 때 분장사 3 ~ 4명이 발 빠르게 붙어 분장을 진행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특수분장에서 쓰는 재료들 외에도 가볍고 주변에서 빨리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연구해야 한답니다. 예를 들어 피 분장을 할 때 시중에 나와 있는 물감들이 굳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대체할 수 있는 미술 재료를 찾는다는 등과 같은 것이랍니다. 호일, 비닐 랩, 뽁뽁이 등 우리 주변의 사물들이 모두 분장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보면 좋다고 전해주었습니다.

미술을 잘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본적으로 미용을 하는 데 있어서 미술을 잘 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셨답니다. 예를 들어 분장에 라면이 들어가는데 진짜 라면을 사용할 수 없으니 털실을 염색하고 쪄서 만들고 그림으로도 그려 완성했는데요. 이처럼 그림을 그려서 사물을 묘사하거나 피부 표현을 넘어 착시효과를 줄 수 있을 만큼 섬세한 그리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색채나 그리기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특강 현장에서 시연하기로 했던 박나래 엉덩이 특수분장!



다음으로는 박나래 엉덩이 분장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라텍스로 미리 제작된 엉덩이 볼드캡을 머리에 씌운 후 마스크 그리스 페인트로 피부색과 같이 채색하는 분장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답니다. 볼드캡을 씌운 다음에는 이마주름 선을 따라서 잘라주어야 경계선이 최대한 티가 나지 않는데요. 면봉과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서 피부에 잘 밀착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볼드캡을 씌운 후 제작된 귀와 땋은 머리를 양쪽에 붙이고 귀에 털까지 디테일하게 붙여주어 정말 개그 우면 박나래가 했던 똑같은 분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메이크업과정 학생들이 정말 실제로 현장에서 분장하는 과정을 보며 전은경 분장사만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즐거웠던 메이크업과정 특강 현장! 전은경 분장사는 예비 신입생들에게 현장에 나오면 힘든 일도 분명 있지만 그만큼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 특수분장사라고 말하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꼭 함께 더 재미있고 멋진 분장을 해보자며 독려했답니다. 즐거웠던 특강 현장! 특강을 통해 여러분들이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입학 후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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