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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쇼핑몰 현장실습 도전기

작성자 : admin 2020-09-08 조회 : 255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학생들이 쏘리투머치러브 쇼핑몰 실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쏘리투머치러브는 2019년 ‘신진디자이너 등용문’이라 불리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의 ‘넥스트젠 어워즈’ 대회에 수상자 7명안에 선정되기도 했던 패션 브랜드랍니다. 작년 DDA 하이서울쇼륨 컬렉션을 통해 쏘리투머치러브 패션브랜드의 모토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김은주 디자이너는 젊은 팝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노래 ‘Come out and play’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했던 쇼에서 “세상에 너를 보여줘”라는 뜻의 제목처럼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자사의 펑키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표현해냈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옷을 통해 표현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쏘리투머치러브를 통해 매일 경험하게 하는 것이 모토라고 답했는데요. 러블리하면서도 당당한 여성미를 느낄 수 있는 패션 쇼핑몰에서 실습을 나가 현장 업무를 익히게 되었습니다.





실습에 나간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김소정, 이정민 학생은 현장에서 일을 해보니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는데요. 평소 인터넷 쇼핑을 즐겨했지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지 상상조차 못했다며 옷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 모델 섭외, 옷을 어떻게 사진에 효과적으로 담을지 헤어, 메이크업, 조명, 사진 보정 등 모든 것을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옷과 어울리는 가방, 신발, 주얼리 등을 잘 매칭해야 옷의 장점이 극대화되기도 매력이 덜해지기도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스타일링에 있어서 전체적인 것을 보는 안목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에서는 매년 서울패션위크 등에 실습을 나가며 패션쇼 현장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이런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디자이너들의 의상과 그에 맞는 구두, 악세사리들을 많이 보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현장에서 묻어나왔다고 하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남은 실습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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