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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촬영기로 알아보는 견종백과

작성자 : admin 2019-05-13 조회 : 146

애완동물계열 소형견 촬영 현장!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학생들과 동거동락하며 훈련을 배우는 강아지들의 장기를 모아 영상 촬영에 들어갔는데요. 촬영 현장을 살짝 먼저 공개하면서 강아지들을 만나볼까요?





첫번째 촬영 주자는 희동이(수컷,3살,셔틀렌드 쉽독) 뛰는것을 좋아하며 사람과 밀당을 잘한다고 합니다. 셔틀랜드쉽독 특징은 독립성이 강해 강아지보다는 고양이에 가까운 성격이랍니다. 사교성이 좋지 않고, 매우 소심하고 헛짖음이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인데요! 이름도 쉽독(sheep dog)인 만큼 지능이 높은 편이고, 훈련을 시키면 아주 빠른 속도로 배운다고 합니다. :)





퍼스트(수컷,1살,프렌치불독) 거친듯 보이지만 애교가 많다! 퍼스트는 정말 에너지가 넘쳐서 빠르게 걷고 뛰는데요. 허들도 폴짝 잘 넘어가고 공을 던지면 쏜살같이 공을 가져온답니다. 프렌치 불독은 매우 차분하고 침착한 견종으로 관심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데요. 사실, 이 불독이 더 관심받기를 원하기도 한답니다. 혼자 사는 사람에게 매우 이상적인 프렌치 불독은 주인의 관심을 얻기 위해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 경쟁하기도 한다는 사실! 이 견종은 매우 흥분되는 일을 발견하지 않는 이상 짖지않는을 정도로 순하답니다. 





하루(암컷,3살,시바 이누) 가끔씩 애교를 부리면서 얌전하고 시크하다는 하루! 시바의 일반적인 특징은, 짧은 털·쫑긋 선 귀·말린 꼬리등이 있는데요. 털빛은 빨간색·갈색·참깨색·검은색, 드물게는 흰색 등이 있으며, 꼬리 모양도 왼쪽으로 말림·오른쪽으로 말림·곧은 꼬리등, 개체에 따라서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주인에게는 매우 충실한 견종으로 낯선 사람에게는 친근하게 대하지 않고, 영리하며 용감하고 경계심도 강하기 때문에 집 지키는 개에도 적합하다는 것! 각기 다른 소형견들이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는지 곧 영상으로 공개할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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