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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세미나 강아지 털 빠짐에 대해 알아보자

작성자 : admin 2019-08-14 조회 : 244



애완동물계열 미용세미나 소식!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에서는 방학 중 학생들이 조를 이루어 애견미용에 대한 지식을 나누는 스터디형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세미나 주제는 애견의 털 관리와 코카 스파니엘과 잉글리쉬 스프링거 스파이넬 털 관리 및 미용이었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자료를 조사하고 ppt를 만들어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면 떨리기도 하지만 토론을 통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고 교강사의 수업과는 다른 방식으로 배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애견미용 세미나를 통해 방학 중에 애견미용 전공이 아니어도 미용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 학생들이 발표한 애견미용 세미나 내용을 살짝?! 들어볼까요? 



- 털 빠짐은 자연스러운 현상

강아지의 털이 너무 많이 빠지면 순간 병에 걸린 것은 아닌가 걱정을 하는 견주들도 있는데요. 강아지의 털갈이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과정이랍니다. 대부분 반려동물은 털빠짐을 보이고 있고 털빠짐이 덜한 품종과 그렇지 않은 품종으로 나눠져 있을 뿐이랍니다. 강아지 털갈이는 오래된 털이 빠지고 새로은 털이 건강하게 자라는 현상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털갈이를 3단계 정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단계는 성장기로 털이 활발하게 성장하는 시기, 2단계는 퇴행성 단계로 털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 3단계는 성장되어 유지된 털이 빠지고 새로운 털로 바뀌기 시작하는 시기랍니다.


털 빠짐을 좀 더 원활하고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서 집에서 하면 좋은 간단한 미용법을 알려주었는데요. 첫번째는 매일 강아지 빗질이랍니다. 강아지 털을 브러쉬로 슥슥 빗어주면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죽은 털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두번째는 정기적인 미용인데요. 털이 긴 강아지들은 털이 빠지면서 엉키기도 하고 방치해두면 피부병으로 번질 수 있답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미용을 통해 털을 고르게 잘라주고 미용 과정에서 털갈이를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답니다. 세번째는 강아지 식단을 보충해주는 것인데요. 오메가 3,6지방산은 털 빠짐 감소 뿐만 아니라 건강한 피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 강아지 털 관리에 좋은 음식

우리가 머리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에센스를 바르고 건강식품을 먹듯 강아지도 식단을 통해 관리를 해주면 더 건강하고 윤기있는 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아지 털에 좋은 영상소와 음식을 알려주었는데요. 강아지 사료 (음식)의 신선도 체크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랍니다. 사료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은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쉽게 산화된답니다. 따라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포장지의 유통 기한을 체크하는 것을 포함하여 건사료 보관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된답니다.


저지방 식단을 급여하는 경우 오메가-6가 부족해집니다. 이때는 털이 건조해지면서 거칠어지는데요 강아지 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평소 먹이는 식단에 지방산을 추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털의 촉감을 좋게 해줄 뿐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 상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대표적인 것이 피쉬 오일 (어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 추가를 위해 피쉬 오일에 추가적으로 아마씨나 호박씨, 해바라기씨와 같은 기름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콩이나 옥수수 기름 역시 강아지의 털을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산화방지제도 강아지에게 건강하고 윤기나는 털을 위해 중요한데요, 산화방지제 물질은 유해 산소나 각종 오염 물질들이 체내 기관과 조직들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또한,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추가적으로 보충하고 싶다면 콩이나 당근, 브로콜리, 밀싹, 알팔파나 셀레늄 영양제를 넣어 보충할 수 있습니다.




알찬 미용세미나로 애견 털 관리에 대해 알아본 하루! 방학 중에도 열심히 학교에 나와 공부하는 모습이 감동인데요 :D 박성철 전임은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방학 중 세미나를 진행해 미용 전공이 아니라도 타 전공 학생들이 미용에 대한 지식을 높여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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