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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애정표현의 끝판왕 샴고양이

작성자 : admin 2019-08-30 조회 : 121

사랑둥이 애정표현의 끝판왕 샴고양이 





고양이계의 여왕

아시아 샴 왕조에서 키웠다는 품격 있는 고양이, 샴고양이의 태생은 태국으로 약 1700년경 자연적으로 발생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샴고양이는 시암고양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 이 때 시암은 타이 왕국, 곧 태국의 옛 명칭을 딴 것이다. 태국어로는 wichien-maat이라고 하는데, 이는 ‘달의 다이아몬드’라는 뜻이랍니다. 샴고양이는 이후 1878년 영국의 영사가 왕의 선물로 받은 한 쌍의 고양이를 가져오며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20세기에 들어서면서는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날씬하고 길쭉한 몸매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길고, 꼬리는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형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샴고양이의 귀는 삼각형으로 큰 편이며, 양쪽 귀는 쫑긋 세워져 있습니다. 또한, 다른 고양이에 비해 목이 길며, 늘씬한 느낌을 줍니다. 샴고양이는 그 색채의 개성이 뚜렷해서 누구나 한 눈에 샴고양이인지 알아볼 수 있으며, 호리호리하고 날씬한 몸매에 짧고 가늘고 빽빽한 털을 가지고 있답니. 보통 전체적으로 회백색이나 황갈색의 털을 지니고 있는데 이보다 더 진한 색상으로 앞다리, 얼굴, 등, 꼬리 등에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색깔의 포인트에 따라서 종류는 레드포인트, 초코포인트, 블루포인트, 링스포인트, 씰포인트 등으로 나뉘어집니다. 타고난 몸매와 신비로운 털 색깔로 전체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샴고양이.




 


풍부한 감수성

냉정하고 차가울 것 같은 이미지를 가졌지만 샴 고양이는 풍부한 감수성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또한,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항상 집사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고 해요. 활발한 성격 덕분에 다른 고양이에 비해 움직임도 많답니다. 집에서 샴 고양이를 키운다면 고양이가 집에서 놀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며 긁을 수 있는 장난감 캣 타워 등을 구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강아지처럼 사람의 몸에 비비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털 관리와 영양 공급에 주의

샴 고양이의 인기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키울 때 샴 고양이를 고려의 대상으로 여기고 선택하는데요, 샴 고양이는 털 관리와 영양에 조금 더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환절기 때는 털이 빠지기 때문에 영양공급과 놀이에 시간을 많이 주고 자주 털을 빗어 죽은 털은 골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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