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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에서 동물행동풍부화를 연구한 장경인 학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9-12-06 조회 : 336


 

서울대공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 장경인 학생의 소식! 일을 하면서 행동풍부화를 연구하고 직접 동물원 안에서 적용해 좋은 성과를 보인 결과 최우수상까지 수상했는데요. 서울대공원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일을 해보니 사육사의 일은 어떤지 인터뷰로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동물사육과정을 지원할까 고민이시라면 선배의 인터뷰에 집중해보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서울대공원에서 했던 업무에 대해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에서 공부한 장경인입니다. 저는 제2아프리카관에 배치되었고 하마, 바바리양, 피그미하마, 흰오릭스, 돌산양, 미어캣 등을 관리하고 동물행동풍부화에 대해 연구하며 이를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물행동풍부화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은데 간단하게 설명해준다면?

: 동물행동풍부화란 동물이 가지고 있는 타고난 기질, 본능 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을 말합니다. 동물이 생활하는 우리 안의 구조를 바꿔준다거나 먹이를 주는 방식을 다르게 하고 인지 감각 놀이 등을 통해 동물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활동 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 아래 관련 콘텐츠에서 동물행동풍부화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세요!

동물사육과정 행동풍부화에 대해 알아보기 





일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 아무래도 개체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개체가 야생에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깊게 공부해야 했으며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꾸준하게 관찰하고 어떤 부분을 자극시켜 주어야 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동물의 행동은 수학 논리처럼 예측 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개체 마다 공통되는 특성이 보이고 각기 다른 성격에 따라 보이는 행동들이 있어 이런 점을 놓치지 않고 잘 관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활동 중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 있다면?

: 50여종의 특수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이아관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사막여우, 앵무새, 뱀, 거북이, 라쿤,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하고 훈련했던 경험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에 나와보니 동물을 관리하는 일은 정말 현창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론보다 실기 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 필요한 것 같고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은 실기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현장에서 일을 할 때 두려움이 없었답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동물의 복지와 건강을 늘 생각하는 사육사가 되고 싶습니다. 동물원 사육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꼭 목표했던 사육사로 성장하고 싶어요!


동물원 사육사가 꿈이라면, 실무 중심으로 배우고 취업까지 확실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에 도전해보세요 :D 아래 관련 콘텐츠에서 본교 애완동물계열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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