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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간호과정,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실무 교육 확대

작성자 : admin 2020-02-06 조회 : 471


동물보건사, 20218월부터 시행

실습지원 및 자격증 무료 특강으로 전문가 양성 목표

 

동물보건사 제도가 2021년 신규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진료 산업 발전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수의사접을 개정했다. 이전에는 현장에서 수의테크니션이나 스텝으로 불렸으며 이들은 진료 업무에 참여할 수 없었다. 기존의 수의사법에는 없던 동물 간호과 관련된 규정이 생김으로서 전문적으로 동물병원에서 동물의 간호나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동물보건사의 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평가 인증을 받은 양성가관에서 이론과 실습 수업을 이수하고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해야한다. 기존에 동물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던 수의테크니션에 대해서는 특례조항을 두어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만들 방침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은 동물사육, 동물훈련, 동물간호(보건), 동물매개치료, 애완동물경영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무중심 교육으로 전공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했던 모의원 전임은 동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많은 동물을 만나보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본교에서는 50여종의 특수동물이 있는 가이아관에서 학생들이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물보건사 제도가 구체화되기 전부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대형 동물병원과 산학협력을 맺어 학생들이 방학 중 실습을 나가 수의테크니션으로 활동하고 취업으로 이어지는 취업 연계 커리큘럼을 도입해왔다. 뿐만 아니라 전문 수의사가 학생들을 지도하며 서울대공원 동물병원 현장견학을 제공하는 등 전문가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높다.



동물간호(보건)과정 이롭 졸업생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B4U 동물병원에서 수의테크니션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롭 졸업생은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동물들을 직접 간호하고 매일 동물의 건강을 체크했던 경험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동물보건사 자격증 제도를 통해 반려동물 진료산업 발전과 동물복지가 증진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간호(보건)과정은 현재 신입생 모집 중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학교 홈페이지 (www.sart.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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