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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주의하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작성자 : admin 2020-03-10 조회 : 500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면서 반려동물 마스크에 대한 문의와 걱정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19 사태 이후 세계보건기구 홈페이지에 '코로나 19와 반려동물'이라는 코너가 자주 묻는 질문 항목으로 새로 생겼는데요. 혹시 우리 집 강아지가 코로나 19에 감염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우시죠?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증거가 아직 없다고 돼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전문가들도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답니다. 최근 홍콩에서 강아지도 감염되었다는 사례 소식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불안감이 고조되었는데요. 홍콩 보건당국이 발표한 내용을 요약하면 ▶강아지는 오랜 기간 확진자와 함께 지냈고 ▶PCR 검사에서 반복적으로 '약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해당 강아지는 발열 등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아예 가능성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희박하기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답니다.



그래도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한다는 것! 그래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에서 반려동물 코로나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혹시 몰라요! 반려동물도 거리두기

: 반려동물들이 좁은 공간에 밀집되어 있는 애견 카페, 애견 놀이터 등을 방문하기 보다는 넓은 공원에서 산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위생관리는 더 꼼꼼하게

: 산책 후 목욕을 시키거나 발과 입 주변을 깨끗하게 닦아 위생관리에 더 신경써주세요.


3. 이상 증상이 보인다면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이 필수

: 성견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저항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발병하지 않고 끝나게 됩니다.(불현성 감염). 한편 저항력이 없는 강아지는 중증이 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은 갑자기 기력이 떨어지고 밥을 먹지 않는데서 시작합니다. 다음에 설사와 구토가 일어납니다. 변은 악취가 나는 오랜지색이고, 죽과 같은 변에서 물과 같은 설사가 될 수 있고, 또한 피가 섞이는 혈변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설사나 구토를 반복하며 탈수 증상을 보이며 쇠약해집니다. 이 경우 일찍이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한 가지 추가로 더 알려드린다면 우선 확진 판정을 받은 보호자는 반려동물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답니다. 만지기, 끌어안기, 뽀뽀하기, 음식 나눠 먹기 등 모든 행위를 일단 멈춰야 합니다. 사람에게서 나온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반려동물의 몸에 붙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코로나 19에 감염돼 자가 격리중이라면 다른 가족 구성원이나 주변 사람에게 반려동물을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우리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 지낼 수 있도록 이번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극복해보아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간호(보건)과정

동물의 간호나 진료 보조 업무에 종사하는 동물보건사 제도가 2012년 8월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진료산업발전과 관련 직종 전문직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동물보건사 제도 도입' 및 '전자처방전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의사법'이 통과되었는데요. 외국에서는 동물보건사에 대한 직업이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반려동물을 국내보다 먼저 키우는 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에 동물간호에 대한 전문성 있는 직업들이 많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동물보건사는 영국, 미국, 호주, 일본 등 반려동물 선진국가에서 전문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은 직업이라고 하네요~! 미국과 일본의 경우 직업학교와 전문학교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면허제도와 인정 시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안전한 치료를 도와주는 동물보건사 역량이 해외에서는 중요하게 인정받고 있답니다. 전문적인 동물보건사를 꿈꾼다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간호(보건)과정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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