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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버랜드 동물원장 권수완 교강사 임용 소식!

작성자 : admin 2020-03-31 조회 : 976


이번 학기부터 애완(반려)동물계열 학생들을 지도해주실 권수완 교강사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전 에버랜드 동물 원장이자 동물병원장을 역임하신 권수완 교강사는 에버랜드를 미래형 동물원으로 탈바꿈시켜 언론에 큰 주목을 받으시기도 했답니다. 그럼 하나씩 교강사의 이력을 만나볼까요?



1. 에버랜드 동물원, 미래형 동물원으로 탈바꿈

2007년 권수완 교강사는 우리 갇혀 있는 동물원을 혁신적으로 바꿔 이목을 끌었습니다. 몽키밸 리가 대표적인 사례였는데요. 기존의 동물원과 달리 가까운 곳에서 직접 동물을 보고 관찰하면서 동물의 세계를 알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숭이 우리 역시 철창이 따로 없어 언뜻 보면 원숭이들이 쉽게 도망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두 동물의 습성을 치밀하게 연구해 만들어진 것이었답니다. 디즈니랜드의 애니멀 킹덤이나 워싱턴DC 동물원 등에서 볼 수 있는 선진기법을 많이 도입해 새롭게 탈바꿈 시킨 것으로 인간과 자연과의 교감과 에듀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2. 동물원에 스며든 교육

권수완 교강사는 동물원이 교육적인 효과도 높다고 판단해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알락꼬리원숭이들이 태양을 향해 서 있는 것은 일광욕을 하는 것인데 동물학자들 중에는 알락꼬리원숭이가 태양 숭배를 하느냐는 의견도 있어 이러한 이야기를 해설로 풀어 관람할 때 읽고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관람 문화도 좋아질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몽키밸리는 개장 후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3. 중국에서도 주목한 전문성

2016년 중국의 국보급 동물 판다가 두 번째로 한국에 들어왔을 때 역시 권수완 교강사가 담당하며 판다 관련 실무를 진행했습니다. 중국 관리들이 앞으로 판다 관리를 할 때 에버랜드를 벤치마킹해야 할 정도라는 말이 있을 만큼 전문성 있는 동물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판다는 대나무의 뿌리 빼고는 다 먹는데 경남 하동에서 냉장차로 대나무를 매일 이송해 주었으며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쌀, 콩, 밀가루로 만든 빵을 주기도 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원리원칙

수의학과를 졸업한 후 수의사로 활동하신 권수완 교강사는 한 인터뷰에서 “동물원에서는 동물이 죽는 게 가장 큰 일이다. 직원들이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 게 나의 역할이다. 실수해서 나쁜 일이 발생하면 그걸로 끝인 거다. 원리원칙을 따르지 않은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는데요. 에버랜드에서 동물원장을 역임하셨을 정도로 실력 있는 권수완 교강사의 가장 기본은 원리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애완(반려)동물계열을 지도해주실 권수완 교강사님의 화려한 이력! 2008년 에버랜드 사육사 교육과정도 만드셨을 만큼 수의학과 사육사의 업무에 능통한 전문가이시니 학생들이 배울 점이 정말 많겠죠?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하신 모의원 전임과 전 에버랜드 동물원장을 역임하신 권수완 교강사에게 배우는 애완(반려)동물계열! 열심히 공부해 꼭 사육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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