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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걱정 NO! 유망학과로 떠오르는 애완동물과정

작성자 : admin 2020-04-02 조회 : 689

 


펫코노미의 급부상

 

반려동물 관련 산업을 일컫는 펫코노미시장 규모가 2020년에 6조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8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현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반려동물을 과거에 키웠거나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평균 양육비도 15만 원에 육박했다.

 

펫코노미가 급부상 할 수 있는 이유는 일명 '펫팸족(Pet+Family)'이 반려동물에게 소비하는 비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일예로 작년에 타계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는 생전 딸처럼 아낀 반려묘 '슈페트'에게 보모 2명과 경호원 1명을 붙여주고 자신의 전용기에 함께 태우고 다녔으며 고양이 몫의 유산을 별도로 남기기도 해 이슈가 되었다.

 

이처럼 반려동물은 이제 하나의 가족으로 사람들에게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의 급격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일자리 수요에 맞춰 전문성 있는 반려동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의 움직임도 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일찍이 진로를 정한 학생들을 위해 고양고등학교 (반려동물관리과), 한국펫고등학교 (반려동물과),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애완동물과), 대구보건고등학교 (반려동물케어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동물산업과) 등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의 경우 일찍이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동물사육 동물훈련 애견미용 반려동물경영 동물매개치료 동물보건 과정을 운영해왔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한 모의원은 다른 학문과 달리 동물 분야는 글로만 배울 수 없다. 다양한 동물과 소통하는 경험이 필요하며 위급한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가 중요하다. 때문에 실무에서 배워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경우 학생들이 다양한 반려동물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내에 50여종이 넘는 특수동물을 보유한 가이아관에서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 광주에 야외훈련장을 비롯해 최근 이천 반려동물 테마파크착공식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동물과 소통하며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문성이 강화되는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반려로 검색하면 259개의 자격증이 검색된다. 수의테크니션의 경우 예전에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와 함께 진료 업무에 참여할 수 없었지만 기존의 수의사법에는 없던 동물 간호과 관련된 규정이 생김으로서 동물보건사의 자격증을 강화해 이제는 간호와 진료 보조 업무를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자격증 취득 역시 까다롭고 꼼꼼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취업의 블루오션으로 취업 걱정 NO!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커지는 만큼 일자리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020년까지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를 41,000개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업종이 다양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수의사, 미용사 등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강형욱 같이 강아지의 행동교정을 하는 훈련사가 낯설지 않으며 반려동물을 돌보는 펫시터, 반려동물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펫택시 등도 생겨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경우 방학 중에 자격증 무료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덕분에 평균 6가지 정도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졸업할 수 있어 취업 경쟁력 또한 높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주렁주렁 테마파크, 알파카월드, B4U 동물병원, 달려라 코코 등 전공을 살려 우수한 취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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