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미지

계열소개

계열행사

home > 계열소개>애완(반려)동물계열>계열행사

교실말고 동물원, 동물사육과정 취업자

작성자 : admin 2020-06-16 조회 : 679

국내 최고의 전문가! 서울대공원, 에버랜드 동물 원장이 직접 지도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울타리 없는 동물원. 국내 최초 신개념 동물원인 로스트밸리를 완성한 권수완 교강사는 물론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하신 모의원 전임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프레디독, 사막여우, 앵무새, 강아지, 고양이 등 40여종의 특수동물들이 가득한 가이아관에서 학생들은 동물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는데요. 동물사육과정 학생들의 취업 성공기를 모아볼까요?



서울대공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 장경인 학생의 소식! 일을 하면서 행동풍부화를 연구하고 직접 동물원 안에서 적용해 좋은 성과를 보인 결과 최우수상까지 수상했는데요. 제2아프리카관에서 근무하며 하마, 바바리양, 피그미하마, 흰오릭스, 돌산양, 미어캣 등을 관리하고 동물행동풍부화에 대해 연구하며 이를 적용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답니다. 동물행동풍부화란 동물이 가지고 있는 타고난 기질, 본능 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을 뜻하는데요. 동물이 생활하는 우리 안의 구조를 바꿔준다거나 먹이를 주는 방식을 다르게 하고 인지 감각 놀이 등을 통해 동물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활동 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모의원 전임의 수업 때 배운 동물행동풍부화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졸업생 임은○은 동기들과 함께 알파카월드 취업을 준비했고 세 명 모두 합격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요.  현재 알파카의 생활을 모두 케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먹이를 주고 우리를 청소하고 운동을 시키는 등 알파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원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파카월드에 온 손님들을 위해 알파카 산책을 도와주거나 동물에 대한 소개를 하는 부가적인 일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졸업생 임은○은 동아리 활동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고 하는데요. 조류와 파충류를 관찰하며 공부하기도 했고 직접 동물들의 우리를 관리하고 청소하는 일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도 동기들과 함께 관찰일지를 비교하는 등 수업 외에 동아리 생활이 재미와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입학 후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면 좋겠죠?



김슬○ 역시 졸업 후 서울대공원에서 사육사 실습을 진행했는데요.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우지 않고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해 본 경험이 취업해서 일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동물사육과정을 전공했다고 해도 훈련, 간호, 미용 등 다른 분야의 기초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어서 배우는 과정 속에서는 힘들었지만 졸업할 때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동물사육과정 졸업생 정다○는 주렁주렁 테마파크에 취업 후 멘토링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취업에 있어 면접을 어떻게 보는 것이 좋냐는 질문에 애완동물계열 정다은 졸업생은 면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솔함이라고 말했는데요. 면접을 무료 5시간 동안 본다는 것! 동물을 다루고 많은 관람객을 응대해야 하기 때문에 인성이 굉장히 중요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답니다. 때문에 5시간 동안 굉장히 꼼꼼하게 면접이 이루어 지는데요. 이때, 거짓말을 하거나 평소와 다르게 꾸미려 한다면 오히려 결과가 역효과! 솔직한 자신의 모습으로 진솔하게 다가가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애완동물계열 재학생들에게 평소 실습 나가며 동아리 활동을 한 것들을 사진으로 찍고 정리해 포폴로 만들어 둘 것을 당부했는데요. 면접 때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가산점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조언했답니다.


'


동물사육전공을 공부한 고영○은 롯데 아쿠아리움이랑 협력업체로 있는 '블루밸런스'에 취업했습니다. 아쿠아리움 사업부에 속해 있는 매일 아침 벨루가, 물범, 바다거북, 가오리 등 수중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수조에서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살 수 있게 수조 클리닝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아쿠아리움 동물들의 먹이도 손질하고 준비하는 먹이 팀 업무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다닐 당시 2학년 소수의 동기들과 같이 여름에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의 대표님이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셔서 대표님 밑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처음 배웠고. 7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으로 스쿠버다이빙을 배우고 나서 7월 마지막 주에 다같이 동해에서 현장실습을 마치고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답니다.




  • QUICK MENU
  • 원서접수
  • 모집요강
  • 추천서다운
  • q&a
  • 입시자료신청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