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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직업탐구 별일입니다> 박성철 전임 출연

작성자 : admin 2020-09-23 조회 : 516


EBS <직업탐구 별일입니다>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훈련과정 박성철 전임이 출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출연해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는데요. 핸들러, 성우, 심리치료사 등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등 세상에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그럼 동물훈련과정 박성철 전임이 알려주는 핸들러의 이야기를 알아볼까요?  



도그핸들러란? 연예인 매니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도그쇼에 가면 정신이 없어요. 강아지가 진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관리를 해주게 됩니다. 가장 뛰어난 모습을 표현해주기 위해서 조연같은 역할을 합니다. 도그쇼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강아지랍니다.



도그 핸들러 박성철

도그 핸들러란 여러 품종들을 견종 표준에 맞게 잘 표현하는 직업입니다. 이 말을 쉽게 풀어보자면 우리가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예전에는 강아지를 사냥이나 경비의 목적으로 키우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썰매를 끌던가 양을 몰던가 군견의 역할 등을 해오던 강아지들이 시간이 흘러 이제는 기계들이 이러한 역할을 대신하게 되면서 강아지의 품종 자체가 모호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핸들러는 품종별 고유의 특징 (견종 표준)을 보존하고자 하는 목적이랍니다. 



예를 들면 골든리트버는 이중모가 확실해야 합니다. 골든리트리버는 속털과 겉털을 가지고 있는데요. 겉털은 물속 이물질이 묻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속털은 물속에서 나왔을 때 체온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비숑 프리제는 무얼하던 품종에서 개량이 되었을까요? 바로 귀족의 무릎담요 역할을 했었답니다. 프랑스 귀족들의 보온을 위해 개량된 것이랍니다. 그래서 그 특징을 살려 비숑 프리제는 모질이 벨벳을 살릴 수 있어야 하며 유전적으로나 후천적으로 질병, 관절 문제, 모질 등을 관리하는 것이 핸들러랍니다.



그렇다면 도그 핸들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기초 질병학, 영양학, 유전육종학, 미용, 훈련, 식이관리, 산책, 목욕 등 강아지의 모든 것을 케어하고 견종 특징을 표현하는 자세, 걸음걸이 훈련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회성이랍니다. 도그쇼에 출전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과 강아지를 만나게 되는데 이때 다른 강아지들과 사람들에게 공격성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랍니다. 



도그쇼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재능이 있는 강아지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기분 좋은 표정, 행동을 보여주는 대회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얼굴과 털을 가지고 있어도 유전적 질환,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면 실격입니다. 때문에 중성화 수술이 되어있다면 아예 참가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답니다. 도그쇼의 목적은 건강한 품종의 유지랍니다. 심사기준은 움직임, 균형, 골격, 모질 등이 된답니다. 


EBS <별일입니다> 박성철 전임이 말하는 핸들러가 되기 위한 과정 2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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