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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별일입니다> 박성철 전임이 말하는 핸들러

작성자 : admin 2020-09-23 조회 : 487

EBS <별일입니다> 1탄 리뷰 바로가기



EBS <별일입니다> 1탄에 이어 이번에는 방송에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훈련과정 박성철 전임이 핸들러가 되기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성향을 가진 친구들이 핸들러가 되기에 좋은지를 알려주었는데요. 학생들의 질문으로 알아본 핸들러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아래 내용으로 만나보세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에서 박성철 전임에게 직접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요. 본교 동물훈련과정이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 콘텐츠에서 학교와 전공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 동물훈련과정 더 알아보기



도그 핸들러가 되기 위해 어디서 배워야 하나요?

요즘에는 특성화 고등학교와 대학들이 많아져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또한, 민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신의 경력을 증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직 핸들러에 관한 국가 공인 자격증이 없기에 민간 자격증을 취득해 꾸준히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하는 책이 있다면?

동물 심리학에 관한 책을 꼭 읽으라고 추천합니다. 사람과 동물은 다른 소통방식,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강아지를 공부하는 친구들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핸들러의 전망은?

제가 시작했을 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 시장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기른다는 말이 있듯 반려동물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앞으로 반려동물 시장은 더 커질 것이랍니다.


정년은 어떻게 되나요?

정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험이 쌓이기에 오히려 핸들러에게는 지나가는 시간이 더 높은 커리어 성장을 만들어 줍니다.


힘든 점이 있다면?

많은 강아지들과 늘 함께하다 보니 남의 집 아기를 돌본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늘 신경이 쓰이고 케어를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말도 없이 일을 하는데요. 말 못하는 아이를 데리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는 것이 힘든 점이랍니다.



어떤 학생들에게 핸들러의 일을 추천하나요?

강아지와 교감이 되기는 하지만 강아지들과 100% 완벽한 의사소통이 되지는 않답니다. 때문에 답답할 때도 속상할 때도 있습니다. 직업이지만 마음으로 일하는 핸들러가 되야 하기 때문에 강아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늘 즐거운 친구라면 이 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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