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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에 놓은 사막여우 출산기 + 학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0-09-28 조회 : 221

멸종위기인 사막여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 손길 속에 극적인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북부 아프리카와 중동의 광대한 사막 및 반사막지역에 서식하는 사막여우가 서울 홍제동에서 태어났습니다.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데요.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사막여우가 새끼 1마리를 낳아 언론에 보도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 4월 10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 온 사막여우는 적응기간을 거쳐 2018년 4월 5일 1마리를 출산했으며 이후 2018년 7월 24일 또 한 번 1마리를 출산했답니다. 당시 학생 인터뷰로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사막여우는 개과 동물 중 가장 작은 종이며 매우 큰 귀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또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이 정한 멸종 위기 종으로 흔하게 볼 수 없는 동물이랍니다. 예민한 성격 탓에 인공적으로 사육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임신이 쉽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학생들은 사막여우가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사육장을 마련하고 정기적으로 닭고기, 쇠고기를 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보았습니다. 



애완동물계열 학생들은 사료를 꼬박꼬박 챙겨주는 것은 물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겨주며 사막여우를 돌보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청소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동물사육과정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교 가이아관에 있는 50여종의 특수동물들을 직접 관리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매일 일지를 작성하며 특이점을 기록하고 충실하게 사육을 한 결과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출신인 애완동물계열 모의원 전임은 “멸종위기인 사막여우가 자연분만을 두 번이나 성공했다는 것은 그만큼 사막여우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각별하게 신경써준 재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막여우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애완동물계열 동물사육과정 친구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기를 바라며 자세한 학생 인터뷰는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은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습니다. 최근 개개인의 삶의 질이 신장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며 이와 동시에 우리나라 또한 반려동물과 관련된 산업들이 선진국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계열은 2년제로 졸업한 후에는 반려동물 관련 용품사업, 병원, 카페, 미용숍, 훈련소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의 애완동물계열 입학 경쟁률이 나날이 치솟고 있습니다. 동물원 사육사, 훈련사, 동물보건사, 미용사 등을 꿈꾼다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학생 인터뷰 바로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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