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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반려동물 테마파크 프리스비 훈련 현장

작성자 : admin 2020-10-07 조회 : 390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이 이천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진행한 프리스비 수업을 알려드릴게요. 이천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총 면적 25,720㎡로 야외 훈련장, 강의실은 물론 세미나, 반려동물 체험학습 등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는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은 교내에 50여 종의 특수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이아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야외 훈련장에 이어 경기도 이천에 ‘반려동물 테마파크’까지 갖추면서 국내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넓은 잔디밭에서 프리스비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프리스비는 사람과 개가 함께 즐기는 경기로 사람이 원반을 던지면 개가 원반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점프해 원반을 물어오는 경기랍니다. 프리스비 역시 어질리티나 플라이볼처럼 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단순한 장비로 개와 친밀한 교감을 형성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스포츠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은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 배운 훈련 1단계는 사람이 원반을 능숙하게 던질 수 있도록 2인 1조를 이루어 원반 던지기를 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반을 날리는 것은 무작정 날리는 것과는 다른데요. 개에게 훈련을 시키기 전에 원반을 잘 던질 수 있도록 사람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가 원반을 물어올 수 있는 높이와 거리를 생각하면서 던져야 하며 원반을 던졌을 때 원반이 날아간 위치가 개에게 위험한 환경이 아니라는 빠른 판단력도 필요합니다. 이천 반려동물 테마파크의 경우 공간이 넓고 잔디밭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프리스비 수업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동물훈련과정 전대환 학생은 “아무리 넓은 실내 훈련장이라 할지라도 프리스비를 자유롭게 즐기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잔디가 조성이 되어 있고 장애물이 없는 넓은 훈련장이 있어 프리스비를 연습하는데 제약이 없어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프리스비의 단계별 훈련을 통해 대회 준비도 병행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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