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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과정 <인간의 숲> 황준호 작가 특강 다시 보기

작성자 : admin 2021-06-22 조회 : 388


웹툰 과정 특강 다시 보기! 이로운 강의는 다시 보고 또다시 봐도 배울 점이 있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과정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웹툰작가 특강을 다시 돌아보며 여러분들에게 특강을 통해 알아두면 좋은 꿀팁과 작가들의 노하우를 다시 한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네이버 웹툰 완결판 <인간의 숲>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황준호 웹툰작가의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당시 학생들에게 돌직구 조언과 꿀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다시 돌아보며 어떤 이야기를 나웠는지 알아볼까요?



인기 웹툰에는 악플이 있다.

웹툰작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독자들이 재미를 잃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주 업데이트되는 웹툰을 보며 독자들은 댓글로 감상평을 바로바로 남기는데요. 악플은 웹툰 작가들이 피해 갈 수 없는 쓴소리입니다. 인기 웹툰일수록 악플은 피해 갈 수 없다고 한 황준호 작가. 좋아하는 독자도, 싫어하는 독자도 품을 수 있어야 조회 수와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웹툰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를 통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웹툰의 그림체를 점검할 것

황준호 작가는 스릴러를 연재하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최근 완결된 네이버 웹툰 <인간의 숲> 역시 스릴러인데요. 귀신보다 인간이 가장 무서운 존재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웹툰이랍니다. 황준호 작가는 자신의 그림체가 스릴 물에 딱 맞는다고 전해주었는데요. 어두운 색감과 날카로운 선 그리고 아슬아슬한 구도를 탁월하게 잡아내는 자신의 그림체가 스릴러 웹툰과 잘 맞아떨어져 독자에게 스토리가 더 강하게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황준호 작가의 그림체에 로맨스였다면 어울렸을까요? 자신이 펼치고 싶은 스토리와 그림체가 어울리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스스로 웹툰을 이끌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웹툰에서 그림만 그릴 테야. 나는 스토리만 할 테야. 이렇게 생각하고 훗날 파트너와 협업을 할 생각이라면 큰 오산이라고 전했습니다. 스스로 하나의 웹툰을 끌어갈 줄 아는 힘이 필요하며 누군가와 함께할 때는 일이 줄어드는 것이 아닌 그만큼 소통해야 하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마음과 달리 웹툰이 전개되었을 때 상대를 설득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하니 학생들에게  먼저 스스로 웹툰을 완결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라고 조언했습니다.




웹툰과정 학생들의 질문에 숨김없이 솔직하게 답하며 특강을 진행해 주신 황준호 웹툰 작가. 학생들이 특강을 통해 다시 한번 당시의 배움을 새길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에도 웹툰 작가 특강 다시 보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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