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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산업의 미래, 웹소설을 주목하다.

작성자 : admin 2021-11-03 조회 : 439


한국콘텐츠진흥원 ‘웹소설 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00억 원을 밑돌던 국내 웹 소설 시장 규모는 2018년 약 4,000억 원에 달해 불과 5년 만에 40배나 급성장했다. 업계는 지난해 웹 소설 시장 규모는 6,000억 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웹소설 플랫폼의 수요 증가는 다양한 사회 변화가 반영된 결과임을 시사한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통한 독서 활동 선호, 짧은 호흡의 빠르게 읽히는 스낵컬처(snack culture) 지향, 비대면 문화로 인해 실내에서 혼자 즐기는 콘텐츠 서비스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웹소설은 종이책, 전자책과 달리 온라인 플랫폼에서 우선적으로 유통되는 소설을 의미한다. 주로 카카오, 네이버가 운영하는 대형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다. 독자가 100~200원을 소액결제하면 읽는데 5분 정도 걸리는 웹소설 1편을 볼 수 있다.




결국 웹툰과 웹소설, 게임이 K콘텐츠의 핵심 근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들 자체가 해외로 진출해 쏠쏠한 수출 이득도 올리고 있다. 대형 웹툰 제작사 네이버와 카카오는 웹툰과 웹소설로만 연매출 1조원대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한국 게임의 연간 수출액은 무려 8조원에 달한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러한 흐름에 따라 웹소설 과정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웹소설 작가 양성에 나섰다. 기본에 웹툰 작가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전문 웹소설 강사를 초빙해 웹소설 콘텐츠 제작에 나선 것이다. 웹소설의 경우 다른 문학과 달리 타켓과 장르가 분명하다. 로멘스는 상대적으로 여성 독자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표현과 문채에 있어서 여성 독자들을 고려하는 방향이 적합하다.



이와같이 학생의 문채와 스타일에 맞춰 웹소설 작품을 연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웹소설을 기반으로 웹툰 PD, 웹소설 기획자 등에 대한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모집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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