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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 뷰티예술계열 ‘인기 학과’로 급부상

작성자 : admin 2020-05-11 조회 : 627


K뷰티의 연이는 성공 신화로 K뷰티의 인기가 꾸준하게 이어져 오고 있다. 화장품의 1세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가 자본과 유통망이 확실한 대기업 중심이었다면 2세대(미샤, 더페이스샵, 스킨푸드)의 반격으로 가성비의 독특한 컨셉을 가진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인기를 끌었다.

 

이어 화장품 3세대로 여겨지는 3CE, 닥터자르트가 해외에 인수되면서 연이어 화제를 모았다. 20184월 로레알이 스타일난다 패션브랜드가 론칭한 3CE 브랜드를 6000억 원에 인수했다. 201911월 에스티로더는 닥터자르트의 모회사 해브앤비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해브앤비는 당시 기업 가치 2조원 정도로 평가받았으며 아시아 화장품 브랜드 중 최초로 에스티로더그룹이 인수한 사례가 되었다



화장품 브랜드 외에도 한류 열풍에 따라 자연스럽게 한국 배우와 가수들의 메이크업 등에 관심이 쏠리면서 해외에서는 국내 메이크업, 네일 아티스트 그리고 헤어스타일리스트 모시기에 한창이다. 헤어디자이너 차홍은 차홍 코스메틱을 론칭해 HDC 신라면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로 수출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싱가포르, 태국 등에 뷰티 편집숍을 오픈했으며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은 국내 최초로 뉴욕 패션 위크에 진출하며 현재 유니스텔라네일 셀렉트 숍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최대 수출국인 중국에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출 시장의 다각화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3대 화장품 수출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2020년까지 화장품 산업 수출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를 통한 경제 활동력 제고 브랜드로 경쟁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 및 강소 기업 육성 맞춤형 화장품 시장 창출 등을 통한 신규 일자리 7.3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의 지원에 힘입어 성장하는 K뷰티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자 대학교에서도 뷰티예술계열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빠르게 현장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전문학교가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뷰티예술계열의 경우 80% 실무 중심으로 수업하며 스킨케어, 헤어 디자인, 네일 아트, 메이크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기준 4년제 대학교의 화장품, 뷰티미용 관련학과의 수시모집 입학정원은 56개 대학, 69개 학과로 3,260명이다. 수시모집 인원만 비교해도 2018학년도 2,909명에 비해 351명이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뷰티 산업의 확대로 뷰티예술계열 및 연계 학과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과 트렌드를 반영한 대학이 많지 않아 몇몇 학교로 수험생이 몰리는 쏠림 현상도 눈에 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예술계열 심예원 전임은 뷰티산업에서 중요한 것은 아티스트의 실질적인 능력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눈 화장을 말로만 설명하지 않는 것처럼 트렌드와 퍼스널컬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선의 메이크업을 보여줄 수 있는 테크닉이 중요하다. 때문에 방송국 등에서도 실무 중심으로 배운 인재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뷰티예술계열이 있는 학교들이 늘어나면서 커리큘럼도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수험생은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 충분한 고민도 함께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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