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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소설과정, 웹소설 인기로 유망전공으로 떠올라

작성자 : admin 2021-06-23 조회 : 282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최근 웹툰에 이어 웹소설 시장이 커져가고 있다. 텍스트 중심의 장르지만 스토리에 따라 구독자 스스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소설의 장점을 계승한 것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편집 방식으로 인기가 높다.


실제로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지난 2019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초기 자극적이고 비주류에게 호응을 얻었던 내용 등에서 벗어나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소설과정에서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작 스킬을 쌓을 수 있게 돕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소설과정에서는 재학생에게 웹툰 및 소설과 다른 웹소설의 특성을 이해하게 하고 시나리오 작성, 장르연구, 디지털 출판과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커리큘럼을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웹소설 플랫폼에 종사하는 웹툰PD, 웹툰 마케터, 기획자를 특강 강사로 초빙해 학생들에게 뉴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글쓰기 교육화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다음 웹툰작가 강풀을 비롯해 하루 3컷으로 알려진 네이버 웹툰작가 배진수, 생활의 참견의 네이버 웹툰작가 김양수 등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방문해 무료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플랫폼마다 다른 성격과 추구하는 스타일의 주제를 스스로 파악하게 해 작가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웹툰 플랫폼과 산학협력을 맺어 학생들이 작품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여러 웹소설 비평을 수록하고 팀별로 공동 창작 작품을 만들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 


이러한 무료 특강 및 체계적인 지원으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졸업생들은 다수가 데뷔에 성공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을 졸업한 최민수 졸업생은 “현재 웹툰 전문회사 토리컴즈에서 웹툰PD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웹툰 기획, 제작, 편집 등이다”며 “재학 시 학교서 제공하는 전반적인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학습으로 취업에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졸업생인 구예원 졸업생은 “네이버 웹툰 작가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면접 당시 교강사진들의 친밀도와 진심 어린 조언들이 기억에 남아 진학을 결심했다”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작에 집중할 수 있어 데뷔한 성공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탑툰, 봄툰을 비롯해 다수의 웹툰 플랫폼에 많은 졸업생의 데뷔를 도운 바 있다.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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