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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 성공적인 취업 사례 소개..."실무중심 수업 진행"

작성자 : admin 2021-08-17 조회 : 228


 


[시선뉴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 성공적인 취업 사례 소개..."실무중심 수업 진행"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이 실무중심 수업 및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지원 아래 성공적인 취업사례를 지속 만들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얼킨, 쿠만, APOC 등 주목받는 국내 패션브랜드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이 다수 취업하며 패션 전문가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학교는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을 구성해 많은 학생들이 패션브랜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얼킨 대표 이성동 겸임 외에도 제이초이 대표 최정숙, 덩캉 대표 최윤경 등 현업에서 활동 중인 패션디자이너들이 학생들에게 브랜드 런칭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와 조언을 건넨다.


과정을 졸업 후 스타일리스트로 거듭나는 학생들의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학교의 라해○ 졸업생은 현재 아이돌 ‘네이처’와 ‘디원스’의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으며 박선○, 김민○, 정회○ 졸업생 등 다수의 학생이 유명 아이돌과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스타일리스트 팀에 성공적으로 합류하여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런칭한 사례도 있다. 학교의 조영○ 졸업생은 학교 졸업 후, 자신의 브랜드인 ‘떠그클럽’을 런칭하는 등 성공적인 취업 사례를 만들었다. 조영○ 졸업생은 자신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자 직접 학교의 후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하○ 졸업생은 ‘조하런더리’ 브랜드를, 백제○ 졸업생은 ‘네온드럭’을 각각 런칭하며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또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구찌 코리아 등 샵 매니저 ▲MBC, KBS 방송국 의상팀 ▲현대백화점 MD 등 다양한 취업사례를 만들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성공적인 취업사례를 만들 수 있었던 배경에는 현업에서 활동 중인 패션디자이너로 구성된 교강사진이 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80%의 이상의 수업과정을 실무중심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교강사진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무중심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위크 스태프, 스타일리스트 인턴, 쇼핑몰 창업 등을 지원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는 학생들의 시간적, 금전적 부담을 덜고자 학교 자체에서 패션 관련 전문 자격증 수업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기초 디자인 역량에 도움을 주는 GTQ 자격증 ▲색채에 관한 이론지식 등을 배울 수 있는 컬리스트 자격증 등 취업에 도움을 주는 자격증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여, 학생들을 지원한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계열은 패션디자인, 패션스타일리스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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