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미지

언론보도

home > 학교소식>언론보도

[베이비타임즈] 패션디자인학과 인서울 추가모집 전문학교, 높은 취업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작성자 : admin 2021-02-18 조회 : 23

[베이비타임즈] 패션디자인학과 인서울 추가모집 전문학교, 높은 취업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 학과, 추가 모집 진행

-실무중심 수업 통해 패션 관련 전문가 양성 목표

-현업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를 교수진으로 구성, 양질의 수업 선봬


 


최근 패션산업의 발달로 패션 디자이너 등 패션 관련 직종에 몸담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가 추가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패션분야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과연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패션을 배우는 것에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이론도 물론 중요하지만 패션 업계와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체 수업의 80%를 실무중심의 수업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걱정을 덜었다.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필요한 이론 공부와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졸업에 가까워질수록 패션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학생들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탄탄한 교수진에서 비롯한 전문적인 교육이다. 브랜드 ‘얼킨’의 디자이너의 이성동, ‘제이초이’의 최정수 등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현업 패션디자이너로 교수진을 구성해 직강이 이루어져, 학생들은 전문적이고 현장에 가장 가까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자격증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등에서 스태프로 참여시켜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 


학교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구찌코리아, 무신사, 현대백화점, MBC 의상팀 등 자신의 특기를 잘 살릴 수 있는 곳에 당당히 취업하여 패션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뤄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한 사례 또한 존재한다. 브랜드 ▲떠그클럽 ▲네트그레이 ▲조하런더리 등 학생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해, 자신의 패션 철학과 색깔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 학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 QUICK MENU
  • 원서접수
  • 모집요강
  • 추천서다운
  • q&a
  • 입시자료신청
  • top